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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

마음을 뚫고 나오는 말과 글 함석헌은 글 한 줄을 쓰더라도 마음이 움직여야 썼다.그의 모든 글과 말은 마음을 뚫고 나온 것이었다. 함석헌의 생각과 믿음과 삶은 그의 마음을 통해 나온 것이며 그의 마음속에서 하나로 통한 것이다. - 박재순의《함석헌의 철학과 사상》중에서 - * 마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나의 마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사람을 감화시킵니다. 사람을 감동시킵니다.마음에서 나오는 말과 글은 사랑입니다.모든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래서모든 마음은 하나로 통합니다.사랑으로 통합니다. 철학과 사상국내도서저자 : 박재순출판 : 한울아카데미 2014.09.10상세보기 ... 더보기
할 일의 발견 할 일의 발견 웅덩이가 가득 차고 흐르기를 그치면 썩듯이, 한 민족의 마음이 사명감을 잃어버리면 망하고 만다. 반대로 아직도 바라는 이상이 있고, 자부하는 사명이 있으면 결코 망하지 않는다. 살고 싶거든 할 일을 발견해 내어라. 사명의 자각이야말로 재생의 원동력이다. - 함석헌의《뜻으로 본 한국역사》중에서 - * 할 일이 태산인데도 할 일을 모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 합니다. 방향도 목표도 없이 표류하다 시간을 놓칩니다. 내가 해야할 일의 발견이 첫 출발점입니다. 여기에 이상과 사명감까지 더해지면 위대한 시작점으로 바뀝니다. 뜻으로 본 한국역사 국내도서 저자 : 함석헌 출판 : 한길사 2003.04.20상세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