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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

동료간의 유대와 핵심인재 유지 동료간의 유대가 우수 인재를 유지하는 중요한 전략이 된다. 회사에 대한 충성은 사라질지 몰라도 동료간의 유대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핵심인물간의 감정적 유대를 발전시킨다면 우수 인재의 이직율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 - 워튼 경영대학원 피터 캐펠리 (Peter Cappelli) 핵심인재의 확보, 유지, 활용이야말로 조직 성공의 최우선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핵심인재로 평가되는 인력의 25%는 늘 이직의사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Hewitt Associates 조사 결과) 핵심인재들은 또 다른 우수한 핵심인재와 같이 생활하고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상호간의 감정적 유대와 자부심을 중요한 가치의 하나로 여긴다는 점을 깊이 새겨 보아야 합니다. 더보기
핵심인재 퇴사비용 발굴된 핵심인재가 회사에 기여하기 시작하는데 6.2개월이 소요된다. 이중 40%는 조직 적응 실패로 18개월 내에 퇴사한다. 채용과 교육비용, 급여와 퇴직금, 신규채용과 기회비용을 감안하면 핵심인재 퇴사시 기업의 비용은 관리직 평균 월급여의 24배 정도에 달한다. - 삼성경제연구소 채용을 통해 핵심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어렵사리 확보된 극소수의 핵심인재 중 40%가 18개월 내에 퇴사한다는 것은 핵심인재 관리의 어려움을 극명하게 나타낸다 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혼자서 10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핵심인재, 전체 구성원의 20% 이내에 해당하는 핵심인재를 보통의 인력과 똑같은 수준에서 관리하는 것은 분명 이치에 어긋난다 하겠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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