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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를 치르고 고통을 참는 것이
우리가 다시 잘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이런 관점에서 고통은 사람을 좀 더 성숙한 자아로 만드는
성장통이다. 단순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지를 가지고
자유롭게 행동하는 인격이 되도록 만든다. 책임지는 행동이란
"나는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하는 대신
"내가 그렇게 하려고 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 미하일 빈터호프의《미성숙한 사람들의 사회》중에서 -


* 억장이 무너지고 애가 끊어지는 슬픈 현실입니다.
우리 모두는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듯합니다.
다시는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저 자신부터
반성합니다. "내가 그렇게 하려고 했다"라고
당당히 말하고, 그 일에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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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네가 한 말이나 행동은 기억 못해도,
네가 그들에게 어떤 기분을 느끼게 했는지는
언제나 기억할거야.
- 마야 안젤루


“자기 자신을 통제하려면, 머리를 써라.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면 마음을 써라.”
엘리너 루즈벨트 여사의 주장입니다.
‘기분 좋은 소가 더 좋은 우유를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을 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합니다. ‘
받는 것을 통해서는 잠시 동안 존재하지만,
베푸는 것을 통해서는 영원히 산다.’는 말처럼
상대의 기분을 먼저 챙겨줄 때 나의 행복도 더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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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공감

 

나는 공감이
인간의 의무이며, 우리의
기본적 선량함이 받아들이라고
권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공감은
행동을 촉구하는 외침이 될 수도 있다.
개인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세상의 고통을 덜어 주는 위대한
축복의 행동 말이다.


- 조안 할리팩스의《연민은 어떻게 삶을 고통에서 구하는가》중에서 -


* 공감도 능력입니다.
하지만 더러는 '변질된 공감'에 휘말릴 수도
있습니다. 공감의 영역이 '내 편, 네 편'으로 갈려
자기 울타리에 갇히기 때문입니다. '내 편'이면 다 좋고,
'네 편'이면 다 싫다는 태도는 결코 '건강한 공감'이라
할 수 없습니다. 선량함과 선한 생각의 토대 위에서
상식과 균형 감각을 가질 때 공감 능력도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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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기를 꿈꾸지 말고
글쓰기를 시작하라
자신이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절대 시작되지 않는다.
언제나 출발은 바로 지금, 여기다.
너무 많은 사람이 적당한 때와 적당한 곳을 기다리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꿈은 변화의 동력이며 위력이 있다. 하지만 그 자체는 무용지물이다.
말은 그만하고 행동을 개시하라.
작가가 되기를 꿈꾸지 말고 글쓰기를 시작하라.
기업가가 되기를 꿈꾸지 말고 뭔가를 시작하라.”
해라 마라노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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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 일터로 향하고,
좋은 것들을 배우고,
선량한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
이 세 가지 행동은 어떤 경우에도 후회를 낳지 않는다.
- 이솝


‘노동에서 해방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불행이다.’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성공한 사람이냐 실패한 사람이냐가 아니라
배우는 사람이냐 배우지 않는 사람이냐다.’ 벤저민 바버의 가르침입니다.
‘돈을 벌고 베풀면 더 많은 돈이 들어온다’
유대인들이 목숨처럼 지키고 대물림해온 불변의 공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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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참 우습게 흘러가는 법이다!
우연이든 운명의 조롱이든, 그것도 아니면
절망이 주는 용기 때문이든, 사랑의 행복이 산산이
깨지고 나자마자, 성공과 이익과 돈이 마법을 부린 듯
굴러들어왔고, 게임에서 전혀 바라지도 않았던 것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가치가 없었다. 나는
운명이 변덕스럽다고 생각했고, 이틀 밤낮에
걸쳐 동료들과 안주머니 가득 든 지폐를
술 마시는데 다 써버렸다.


- 헤르만 헤세의《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하다》중에서 -


*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행운이
어느 날 선물처럼 굴러들어올 수 있습니다.
횡재도 할 수 있고, 도박으로 떼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과연 내 삶에 가치가 있는가, 의미가 있는가,
여부는 그 다음의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기껏
안주머니에 가득 채워진 지폐를 술 마시는데
다 써버린다면 배신행위입니다. 몸이
망가지고 인생도 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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