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0.01.08 만족하는 순간 후퇴한다
  2. 2017.10.17 초기 노화 현상
  3. 2016.12.19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
  4. 2016.07.04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

현상에 안주하면 멈추는 게 아니라 후퇴하는 거예요.
세계는 매일 진화하니까.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하죠.
어제 통했더라도 오늘이 다르고, 내일은 또 다른 세상이 오니까요.
안전지대(comport zone)에서 한 발짝 나와 계속 도전하며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말겁니다.
- 알렉산더 왕 (패션 디자이너)

변화보다는 현상에 안주하고 싶고, 위험보다는 편안하게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능입니다. 그러나 생활이 편안하면 위험한 것입니다.
급변하는 세상에선 멈춤은 곧 도태이기 때문입니다.
본능을 거스르기 위한 지난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식품은 

혈액의 흐름을 좋게 만드는 것들이다. 

혈액의 흐름이 좋아야 산소와 영양물질을

신속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드는 식물성 지방에 견과류가 있다. 견과류에는 

좋은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혈관을 부드럽게 만드는 기능이 있다. 

진득한 혈액은 모세혈관과 같은 좁은 통로를 지날 수가 

없는데, 이로 인해 신체의 끝 부위부터 노화가 

찾아온다. 노안, 탈모, 무좀 등이 대표적인 

초기 노화 현상이다.


- 상형철의《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 



* '몸의 끝 부위부터 노화가 찾아온다.'

맞습니다. 얼굴, 피부, 머리, 눈, 귀... 그 사람의 

나이와 노화를 알려주는 신체의 끝 부위들입니다.

그러나 시작점은 눈에 보이지 않는 '피'에 있습니다.

피를 맑게 하고 잘 흐르게 해야 노화의 현상을

늦출 수 있습니다. 더욱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늙어갈 수 있습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  (0) 2017.10.19
생태적 각성  (0) 2017.10.18
초기 노화 현상  (0) 2017.10.17
터벅터벅, 건들건들  (0) 2017.10.17
때가 되면 떠나보내야 한다  (0) 2017.10.17
꽃도 침묵으로 말한다  (0) 2017.10.1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약 당신이 뭔가를 시작할 때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면, 그건
당신이 그만큼 혁신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고서
세상을 뒤흔드는 건 불가능하다.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
- 린다 로텐버그,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에서

 

남들이 쉽게 동의하는 아이디어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기업가들은 적어도 한번은
정신이 나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입니다.
현상을 타파하는 새로운 뭔가를 시작할 때 듣는
‘제 정신이 아니다.’는 말은 일종의 자부심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약 당신이 뭔가를 시작할 때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면, 그건
당신이 그만큼 혁신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고서
세상을 뒤흔드는 건 불가능하다.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
- 린다 로텐버그,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에서

 

 

남들이 쉽게 동의하는 아이디어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기업가들은 적어도 한번은
정신이 나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입니다.
현상을 타파하는 새로운 뭔가를 시작할 때 듣는
‘제 정신이 아니다.’는 말은 일종의 자부심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