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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우리 회사의 1순위는 직원들입니다 우리 회사의 순위는 1번 우리 직원들, 2번 우리 직원들, 3번 우리 직원들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 조직입니다. 그 문제는 누가 풀겠습니까? 직원들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최우선입니다. 재무적 목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재무적 목표는 직원들의 삶이 윤택해지게 만들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목적은 직원입니다.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직원 존중 없이도 한 두 번의 성과 창출은 가능하지만 장기적 성장 발전은 불가합니다. 직원의 소중함을 마음 속 깊이 뼈저리게 느끼고 현장에서 사람중시경영을 제대로 실천하는 경영자만이 영속하는 위대한 조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존중받는 직원이 위대한 조직을 만듭니다. 더보기
살아 있는 글쓰기 내가 글을 쓰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어디 조용한 곳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농담을 섞어 건넸다. 나도 그에 동의해서 글을 쓸 공간을 찾아다녔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글쓰기에 필요한 여러 조건을 충족하는 스터디 카페에서 쓴 글에는 누군가를 설득할 힘이 없었다. 글은 스터디가 아니라 삶이라는 것을 알았다. - 김민섭의《경계인의 시선》중에서 - * 글은 언제 어디에서 쓰는가. 조용하고 안락한 곳에서 쓰면 좋겠지요. 그러나 삶은 늘 조용하거나 안락하지 않습니다. 종군기자는 포탄 소리가 요란한 전장에서 글을 씁니다. 삶의 현장이 곧 글 쓰는 공간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살아 있는 글이 나옵니다. 삶이 곧 글입니다. 더보기
불가사리형 조직이 거미형 조직을 이긴다 거미 다리를 하나 자르면 다리가 7개인 생명체가 된다. 하지만 불가사리 다리를 자르면 새로 다리가 자란다. 그뿐만 아니라 잘린 다리는 완전히 새로운 불가사리로 성장한다. 불가사리가 이렇게 재생될 수 있는 이유는 분권화된 네트워크처럼 기능하기 때문이다. 불가사리의 주요 기관들은 모두 각각의 다리에서 복제된다. - 오리 브래프먼 & 로드 A. 벡스트롬, ‘불가사리와 거미’에서 회사가 커질수록, 그리고 변화의 소용돌이가 거세질수록 중앙집권형 조직의 경쟁력은 약화됩니다. 전통적 상명하복, 피라미드 조직, 중앙집권적 조직은 나날이 쇠퇴하고 있습니다. 책임과 권한을 현장에 위임하는 불가사리형 조직이 미래형 조직입니다. 더보기
죽어라 현장을 파고드는 사람 어떻게 보면 제가 살아온 길이 참 단순합니다. 남들 다 꺼리는 현장만 죽어라 판 거니까. 그래서 그전부터 저를 아는 사람들은 제가 아직도 어느 공장 사장인줄 알아요. 공장 사장 맞습니다. 공장 사장하다가 공장이 여러 개로 늘면서 사장들한테 자리 내주고 회장이 된 거니까. - 박도봉, 김종록의《CEO박도봉의 현장 인문학》중에서 - *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신문 방송기자도 현장을 지키는 사람이 특종을 낚아올릴 수 있습니다. 현장을 지키고 현장을 죽어라 파고들어야 길이 보입니다. 직접 경험의 세계가 깊어지고 성공의 문도 열립니다. 더보기
오늘 눈앞에 펼쳐진 광경 삶의 현장은 우리의 눈을 가리고 긴장하게 만듭니다. 내일을 준비하는 긴장감으로 우리를 몰아갑니다. 하지만 여행객은 오늘이 중요합니다. 오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누리고 음미하고 가슴에 담아야 합니다. 여행객에게는 모든 장면이 소중하고 놓치기 아까운 순간입니다. - 최병락의《부족함》중에서 - * 내일보다 오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종종 잊어버립니다. 어쩌면 보이지 않는 미래를 위해 지금 내 앞에 있는 수많은 행복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여행을 설레는 마음으로 떠납니다. 삶은 여행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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