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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사라졌다

 

어른다운 관계 형성은
상대방이 너무 멀어지면 버림받을까 봐
두렵고 상대방이 너무 가까워지면 빠져들까 봐
두려운 마음이 들어도 거기에 휘둘리지 않고 관계에
헌신하는 능력에 달려있다. 언뜻 보기에는 이런 두려움이
상대방의 행동에서 비롯된 것 같지만 사실 이런
두려움은 망상이다. 우리에게 상처를 준 것은
이미 사라졌는데도 여전히 우리를 자극한다.


- 이은경의《어른이 되는 법》중에서 -


* 과거에 상처받았던 기억이
사람을 오래 묶어둡니다. 상처는 이미
지나갔지만, 사라지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남은 상처도 언젠가는 아물 수 있을까요?
있습니다. 상처를 이겨낸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라진
상처 속에서 빛나는 영감을 얻고
새로운 길을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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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것은
일방적인 행위가 아니라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행위다.
나의 것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면,
나 역시 그것의 일부를 영위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에 의해 나눔을 통해 공동체가
형성된다. 모두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야 한다.
부자는 자신의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고,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부자들과
나누는 것이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나누면 커집니다.
물질이든 경험이든 꿈이든
함께 나누면 커지기 시작합니다.
나눔의 비밀, 나눔의 상호작용입니다.
작은 것을 나누어 더 크게 만들고, 그것을 다시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행복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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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사무실에 가보니

“일이 잘못될 거 같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쓰여 있었다.

나는 이 흔한 경구를 패배의 시인으로 해석했다.

나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를 지우고

‘바로 잡아라’라고 크게 적었다. 새로운 간판은 이렇다.

‘일이 잘못될 거 같으면 바로 잡아라.’

- 피터 다이아맨디스, 싱귤레러티 대학 설립자 

 

단어를 바꾸면 태도가 바뀝니다.

우리의 믿음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의해 형성되고

 내가 사용하는 언어는 나의 믿음에 의해 형성됩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든 간에,

당신 생각이 옳다.”

헨리 포드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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