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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반대의견의 놀라운 힘 다수 의견은 우리의 생각을 좁고 편협하게 만들지만, 소수의 의견, 즉 반대 의견은 우리의 생각을 확장시키고, 열린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반대 의견을 경험할 때 우리는 혼자 생각할 때 보다 더욱 다양하게 사고를 확장할 수 있다. 반대의견이 옳고 그름과는 상관없다. - 살런 네메스, ‘반대의 놀라운 힘’에서 반대 의견에는 장점이 많습니다. 반대 의견이 있을 때, 우리는 다양한 길을 탐색하게 되고, 다양한 대안을 고민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반대 의견이 창의성을 높이고, 의사결정의 질을 높입니다. 더보기
나와 다른 생각은 불편하지만, 나를 키운다 나와 다른 의견과 시각은 호감을 주지 못한다. 누군가 우리의 의견을 반박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더 나은 결정을 만드는 것은 바로 이런 다양한 의견이다. 자기 생각에만 빠져 있으면 그릇된 판단을 내리기 쉽다. 의도적으로 낯선 사고방식에 스스로를 노출시키려 노력해야 한다. - 헤닝 백, ‘틀려도 좋다’에서 생각이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일은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나와 다른 의견에 노출될수록 나의 사고는 더 크게 확장됩니다. 나와 다른 의견을 겸허히 수용하고, 불꽃 튀는 토론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불편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안전지대(Comport Zone)는 불편함을 통해 자주 확장된다. 불편함은 성장을 위한 촉매다. 그것은 당신이 더 많은 무언가를 갈망하게 만든다. 그리고 당신이 변화하고, 확장하고, 익숙해지도록 한다. - 피터 맥 윌리암스 심리학자 엘리자베스 롬바르도는 ‘정기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틀에 박힌 사람들보다 더 창의적이고 회복탄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고통스럽지만 불편하고 익숙하지 않은 영역을 찾아 개척해 나갈 때 나의 능력과 자신감이 점점 커집니다. 성공의 비결은 하기 싫은 일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는데 있습니다. ... 더보기
'아힘사' 인도에는 '아힘사'라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비폭력적인 삶의 모델이 있다. 그것은 비폭력적인 삶의 중심 사상이다. 아힘사는 보통 '비폭력'이라고 정의되지만, 그 뜻은 마하트마 간디의 평화적인 저항부터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삶에 대한 경외심까지 폭넓게 확장된다. 아힘사의 첫 번째 원리는 '해치지 말라'이다. - 마셜 B. 로젠버그의《비폭력 대화》중에서 - * 물리적 폭력도 무섭지만언어의 폭력은 더 무섭습니다.사람의 정신과 영혼을 해치고 상처내기 때문입니다.언어는 그 사람의 수준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그가 속한 조직과 공동체의 품격을 나타냅니다.오늘 우리 시대에도 '아힘사'가 필요합니다. 그 아힘사는 언어의 정화에서부터시작되어야 합니다. ... 더보기
[AWS] AWS 클라우드로 천만명 웹 서비스 확장하기 - 윤석찬 백승현 - AWS Summit 2016 [AWS] AWS 클라우드로 천만명 웹 서비스 확장하기 - 윤석찬 백승현 - AWS Summit 2016 AWS 클라우드로 천만명 웹 서비스 확장하기 - 윤석찬 백승현 - AWS Summit 2016 from Amazon Web Services Korea AWS 클라우드로 천만명 웹 서비스 확장하기 - 윤석찬 백승현 - AWS Summit 2016 1. AWS 클라우드로 천만명 웹 서비스 확장하기 윤석찬% 5KG코리아 테크에반젤리스트 백승현% 디스패치 7HC2. 목차 § AWS 기본 지식 3가지 § 사용자 증가에 따른 클라우드 확장 방법 § 스케일 업을 통한 수직적 확장 § 부하 분산 및 멀티 5M를 통한 수평적 확장 § 높은 성능과 i용성을 위한 w급 아키텍처 § 오토 스케일링 § 고객 사례: 디스패치.. 더보기
'밥은 제대로 먹고 사는지요?' 나는 밥 먹는 시간을 '잘' 대하고자 합니다. 밥 먹고 숨 쉬고 잠자는 것과 같은 일상을 단지 수단이 아닌 삶의 귀한 목적으로서 대할 때, 내가 귀히 여기는 다른 영역도 제자리를 찾는 충만함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대는 어떤지요? "밥은 제대로 먹고 사는지요?" - 김용규의《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중에서 - * "밥 잘 먹었느냐" "진지 잘 드셨어요?" 점차 사라지고는 있지만 우리의 가장 전통적인 인사말입니다. 그 사람의 육체적 정서적 경제적 안부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그날그날 밥을 제대로 맛있게 먹고 살면 잘 사시는 것입니다. 행복이 '맛있는 밥'에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