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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에 영상도 올릴 수 있는데, 우리나라 명소들은 구글지도에서 보면 사진도 부족하고, 

아쉽기만하다.  


구글지도에서 우리나라 "한라산", "설악산"  검색해보고,  

미국의 "El capitan" 검색해보면 답이 보인다. 


외국인 관광 유치하려면 이런 부분도 신경써야하지 않을까? 우리도 외국가면 구글지도로 다 찾아보지않나? 



“구글 지도에 영상으로 리뷰 남기세요”

http://www.bloter.net/archives/288540


동영상은 대세다. 짧은 시간 노출되더라도 텍스트나 이미지보다 더 큰 효과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어떤 플랫폼이든 동영상 포맷에 큰 노력을 들이고 있다. 구글 지도도 예외는 아니다.

구글은 구글 지도에서 ‘구글 지역 가이드’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짧게나마 영상 리뷰를 남길 수 있도록 8월25일(현지시간)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물론 등록된 영상은 지역 가이드뿐만 아니라 모두가 볼 수 있다.

구글 지역 가이드는 구글 지도에 후기 작성, 사진 공유, 지역에 대한 질문 답변, 장소 추가 또는 수정, 정보의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구글이 만든 글로벌 커뮤니티이다. 누구든 자신의 위치를 선택하고 클릭 몇 번으로 가입해 활동할 수 있다. 구글 가이드에게는 정보에 대한 보상으로 포인트와 구글 서비스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구글 지역 가이드 활동자에 한해 영상 리뷰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영상 리뷰를 등록하는 방법은 2가지로, 간단하다.

방법 1. 영상을 바로 찍어 올리기

– 구글 검색·지도에서 원하는 장소를 검색한 뒤 정보 페이지에 들어간다.
– 아래로 스크롤 해 ‘사진 추가’를 누른다.
– ‘카메라’ 선택 후 사진 셔터 버튼을 꾹 누르면 영상이 촬영된다. (단, 10초 이하 영상)

방법 2. 갤러리에서 영상을 선택해 올리기

– 구글 검색·지도에서 원하는 장소를 검색한 뒤 정보 페이지에 들어간다.
– 아래로 스크롤 해 ‘사진 추가’를 누른다.
– ‘폴더’ 선택 후 원하는 영상을 선택해 업로드 한다. (30초 이하로 영상 추가 가능)

영상을 촬영하고 올릴 때는 구글 리뷰 정책 및 새로운 오디오 콘텐츠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 현재 영상을 업로드 기능은 구글 지도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웹브라우저에서는 업로드는 할 수 없지만, 영상 리뷰를 보는 것은 가능하다.

구글은 해당 기능은 몇 주에 걸쳐 점차 적용될 예정이며, 올리는 영상에 따라 지급되는 포인트 규정도 점차 업데이트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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