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치더라도 십중팔구,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다. 부상을 
절대로 바란 적은 없을 테지만, 어쩌면 
부상을 통해 운동을 모든 것의 
맨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곰곰이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 아파본 사람이 
평소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어쩌다 부상을 당하면 평소 운동이 왜 중요한지를
절감하게 됩니다. 운동장에 뛰어들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부상당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규칙적인 운동을 
일상의 맨 우선순위에 올려놓으면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륜(天倫)  (0) 2019.08.19
하늘을 닮아야겠다  (0) 2019.08.17
스트레칭과 운동  (0) 2019.08.16
다시는 부서지지 않는다  (0) 2019.08.16
매년 티베트에 가는 이유  (0) 2019.08.14
눈을 감고 본다  (0) 2019.08.1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