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비도 오고 산지등대로.
습해서 사라봉은 다음에.


반응형
반응형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큰 꿈을 좇고 그 대가를 치르든가,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 받지 않고 무난하게 어울리기 위해
자신의 야망을 줄이거나 포기 하든가, 둘 중 하나다.
평범한 것을 추구하는 데는 쉬운 방법들이 많다.
하지만 위대한 것들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 시몬 페레스,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에서

꿈이 크면 장벽도 커집니다.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선 남들의 인정,
대중적 인기, 높은 지위나 명예를 다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편안한 길에 안주하거나 내 꿈이 아닌 다른 것에
주의를 뺏기지 말아야 합니다.
큰 꿈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과
한시도 쉴 수 없는 날이 계속되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사람들은 자신의 
상처를 거론하는 것을 거북해한다. 
상처가 있다고 하면 마치 '장애가 있다'고 
인정하는 듯해 기분이 불쾌하다. 스스로 밝고 
건강하고 잘난 사람이기를 기대하고 또 그렇게 되도록 
애쓰고 있는데 그 희망에 찬물을 끼얹어 주저앉히려는 
음모로 느껴진다. 그래서 설혹 있어도 
있는 것이 아니라고 외면한다. 


- 김보광의《오해하지 않는 연습, 오해받지 않을 권리》중에서 - 


* 상처 없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상처투성이입니다.
상처에 상처가 겹쳐 돌멩이처럼 딱딱해진 채로
살아갑니다. 한 번쯤은 그 돌멩이들과 정면으로
마주 앉아야 합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시(詩)가 박혀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침편지도 제 삶의 상처 속에서 건져낸
치유의 시들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사편지 쓰기  (0) 2018.11.10
정상급 연예인의 공황장애  (0) 2018.11.09
좋은 작가, 나쁜 작가  (0) 2018.11.07
골목  (0) 2018.11.06
잡동사니에 묻혀버린 삶  (0) 2018.11.05
반응형
workout

pullup
3
2 × 4
1 × 9

반응형

'운동일지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11-12 workout  (0) 2018.11.12
2018-11-08 workout  (0) 2018.11.08
2018-11-06 workout  (0) 2018.11.06
2018-11-03 workout  (0) 2018.11.03
2018-06-29 금주 종료  (0) 2018.06.29
반응형
남보다 뛰어나다고 해서 고귀한 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과거의 자기 자신 보다 우수한 자가
결국에는 고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발레리나 강수진의 이야기 함께 보내드립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경쟁하고 욕심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을 의식하게 되고, 내 스타일마저 잃는다.
나의 경쟁자는 언제나 어제의 강수진이었다.
연습실에 들어서면서 나는 어제 강수진이 연습한 것보다
강도 높은 연습을 1분이라도 더 하기로 마음먹었다.”

...
반응형
반응형
세상에는 
좋은 작가도 있고 
나쁜 작가도 있다. 좋은 작가들은 
끊임없이 훈련한다. 시간을 들여 글을 쓰고 
글이 완성될 때까지 글을 다듬고 교정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퇴고 과정만 몇 시간, 또는 
며칠이 걸린다. 그들에게 글쓰기는 '소명'이다. 
나쁜 작가들은 글쓰기가 소명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나쁜 작가들의 글은 산만하고
일관성이 없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 '끊임없는 훈련'.
그것이 핵심입니다.
좋은 작가가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 좋은 작가를 꿈꾸게 되면
어느 사이 나쁜 작가로 뒤바뀐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글은 산만해져 있고
소명은 흔적조차 없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상급 연예인의 공황장애  (0) 2018.11.09
상처  (0) 2018.11.08
골목  (0) 2018.11.06
잡동사니에 묻혀버린 삶  (0) 2018.11.05
흔들리는 나침반  (0) 2018.11.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