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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처럼 블록 레벨 요소(화면 전체를 차지하는 요소 —옮긴이)를 가지고 있는 태그를 중앙 정렬하기 위해선 margin 속성을 사용하여 값을 0 auto로 주면 됩니다.

 

<div class="container">
  <div class="child"></div>
</div>


.container {
  font-family: arial;
  font-size: 24px;
  margin: 25px;
  width: 350px;
  height: 200px;
  outline: dashed 1px black;
}

.child {
  width: 50px;
  height: 50px;
  background-color: red;
  /* 수평 중앙 정렬하기 */
  margin: 0 au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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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사람은
아무리 부정적인 생각을 불러오는
내면의 늑대가 배고프다고 울어도
밥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그 늑대가
거침없이 자라서 힘이 세지면 우리 안으로
뛰어들어 나의 소중한 양을 잡아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치기는 양에게만
밥을 주어야 합니다.

- 한동일의 《한동일의 라틴어 인생 문장》 중에서 -

* 양치기의 중요한 임무는
늑대로부터 양을 지키는 일입니다.
하물며 부지불식간에라도 늑대에게 밥을 주는
일을 한다면 그는 이미 양치기의 자격을 잃은
셈입니다. 나의 내면 안에도 늑대가 버젓이
살고 있습니다. 그 늑대에게 양분을 주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수행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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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걸어서 넘어간다는 건
지평의 논리를 버리는 일이다.
무엇보다 지팡이를 제대로 다듬는
일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소나무 뿌리처럼
드러내놓고 얽힌 바람길을 부는 일이다.


- 이하석의 시집 《기억의 미래》에 실린
  시 〈산 넘어가기의 성찰〉 전문 -


* 산을 넘어간다는 건
잘 닦인 탄탄대로를 걷는 것이 아닙니다.
길이 아닌 길을 지팡이 하나 들고 길을 내며
가는 것입니다. 바윗길, 벼랑길, 가시덩굴 길도
마다않고 소나무 뿌리처럼 질긴 의지로
묵묵히 걷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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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Error: Unable to find resource t64.exe in package pip._vendor.distlib

Python 3.x에서도 pip을 업그레이드할 때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upgrade하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게 된다.

그럴 때에는 get-pip.py 파일을 받아서 실행하면 된다. get-pip.py는 다음 URL에서 받을 수 있는데, 그냥 누르면 파일 내용이 열리므로 마우스 우클릭 후 "다른 이름으로 링크 저장..." 메뉴를 선택하여 get-pip.py란 이름으로 저장한다.


https://bootstrap.pypa.io/get-pip.py

 

get-pip.py를 받은 후에는 저장된 폴더를 열고 그 폴더에서 Shift-우클릭을 통해 명령 프롬프트를 연 다음 일반 Python 프로그램처럼 이를 실행해 준다.


출처: https://woogyun.tistory.com/698 [살아가는 이야기: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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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3015324

 

장소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자세히)
공연기간
2023.12.30

공연시간
55분

관람연령
전체관람가

가격
전체가격보기 (자세히)
전석 (예매가) 24,800원

공연시간 정보

예매가능시간: 전일17시(월~토 관람 시)까지/전일 11시(일요일 관람 시)까지

공지사항

ㅁ 알립니다.
> 본 공연은 가족모두가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24개월 미만 무료입장가능-증빙서류지참)
>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로비에서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1. 현장감 느껴지는 라이브음악
-생동감 넘치는 배우들의 화려한 춤선과 열정적인 라이브 노래로 현장감이 느껴지는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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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핀 꽃을 꺾지 마라
꽃을 꺾었거든 손에서 버리지 마라
누가 꽃을 버렸다 해도 손가락질하지 마라


- 안도현의 시집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에 실린 시 〈귀띔 〉 전문 -  


* 길가에 핀 들꽃 한 송이 꺾일 때
숲이 흔들립니다. 그 꽃을 버릴 때 땅이 울립니다.
들꽃 한 송이 속에는 하늘이, 햇살이, 비와 바람이,
뿌리 속 깊은 샘물이 깃들어 있습니다.
한 송이 사람은 꽃보다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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