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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한 책이든 문학 작품이든 예술 작품이든
어느 것 하나도 창조자의 고뇌 없이
세계적 명성을 얻은 것은 없다.
부지런함이 천재를 만든다.
그러므로 천재가 되려면 반드시 부지런해야 한다.
- '톰아저씨의 오두막'을 쓴 미국 여류작가, 해리엇 비처 스토


결국 재능은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평소의 생활에서 발휘하는 ‘지속적인 집중력’의 결과입니다.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일을 좋아해야 합니다.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끝없이 반복함으로써
투입의 양(量)이 질(質)로 바뀌는 순간 천재는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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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엄청난 선물이다.
먹고, 씹고, 물고, 느긋한 기쁨 가운데
받아들여질 때만 그렇다. 책의 지면에서 나와
우리 삶에 신선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들어와
진리와 아름다움과 선함을
전달해 준다.


- 유진 피터슨의 《이 책을 먹으라》 중에서 -


* 먹고, 씹고, 물고, 느긋한 느낌.
독서에 대한 표현이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책은 작가의 정기가 고스란히 담긴 살아 있는
에너지입니다. 그 에너지를 받아 살로, 피로, 골수로
변성시키는 것은 오로지 독자의 역량입니다.
곱씹고 곱씹어 맛을 음미하여 느긋한
기쁨을 느껴보십시오. 삶의 정수에
에너지가 넘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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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 옵션 - SQL Server  개체탐색기 - 명령 - 테이블 및 뷰 옵션

 상위 <n<개 행 편집 (선택) 명령의 값 수정

 
조회 및 편집  

상위 n개의 데이터를 정렬하여 조회하고 편집하고 싶을때

 

테이블 우클릭 - 상위 n개 행 편집 - 결과창 우클릭 - 창 -  SQL

SQL 창에서 order by  , where 등 쿼리 작성 

우클릭 - SQL 실행  - 결과창에서 데이터 편집

해당 테이블에서 "상위 200개 편집" 선택 후
조회된 데이터에서 우클릭 팝업 메뉴로 "창" - "조건" 선택해서 
필터에 원하는 조건 넣고 Ctrl + R 누르면 해당 데이터 조회 및 편집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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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불상 -반가사유상

오늘은 우리나라 고대 불교조각을 생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주제 가운데 하나인 ‘반가사유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반가사유상이란 불교의 기본적인 수행 자세인 결가부좌(結跏趺坐)에서 한쪽 다리를 내려뜨린 ‘반가부좌(半跏趺坐)’ 자세를 하고, 오른손을 살포시 뺨에 댄 채 ‘깊은 생각에 잠긴[思惟]’ 모습을 한 상을 뜻합니다. 이렇게 존재의 이름이 아닌 자세의 특징으로 반가사유상을 일컫는 까닭은 여전히 반가사유상의 존명(尊名)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많은 연구자들은 반가사유상이 태자 혹은 미륵보살로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둘 다 미래에 부처가 될 존재로서 인간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금동으로 만든 반가사유상은 약 70점 정도가 알려져 있으며, 그 가운데 20점 가량이 우리나라에 전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사유의 방’ 에 전시 중인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을 포함하여, 이곳 불교조각실에서도 반가사유상 세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그림 1, 2). 세 점 모두 지금으로부터 1,400여 년 전인 삼국시대 7세기 무렵의 작품으로 정확한 제작 시기나 제작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세 반가사유상이 지나온 1,400년 동안의 사유의 시간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https://www.museum.go.kr/site/main/show/list/type1/curator

 

큐레이터와의 대화

국립중앙박물관,큐레이터와의 대화

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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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
땀의 노예가 되면 돈이 알아서 나의 노예가 된다.
내가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이 내 노예인 것.
나는 일의 노예이며, 내가 처한 노예상태를 자랑으로 여기네.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에서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되면 늘 쩔쩔매고,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또 돈에 매달린다고 해서 돈을 잘 벌지도 못합니다.
돈은 벌어도 벌어도 항상 모자랍니다.
그런데 땀을 흘리면 마음도 개운합니다.
땀은 그 자체로 값어치가 있습니다.
땀을 흘리면 돈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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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을 절대 멈추지 않는데요.
북극 지방에서 천천히 내려오면서 일부는 얼음이
되고, 일부는 소금기를 더 머금고 차가워져서 아래로
가라앉기도 하고요. 이렇게 바다가 세계를 도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요?"
"얼마나 걸리는데요?"
그가 나를 놀리는 게 분명했지만 기분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나도 웃어 보이면서 말했다.
"천 년이요."


- 샬롯 매커너히의 《마이그레이션》 중에서 -


* 바다가 세계를 한 바퀴 도는 시간이
어찌 천 년씩이나 되겠습니까. '천 년의 세월'은
쉬이 다다랄 수 없는 영겁의 시간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천 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 년 같다'는
말도 있듯이 시간의 범주를 넘어서는 개념도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변화무쌍한 양태도
그 한 보기입니다. 천 년 걸릴 것 같은
일도 하루아침에 이뤄지고, 하루면
될 일도 천 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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