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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Data API >  안내 > 인증 자격증명 가져오기
https://developers.google.cn/youtube/registering_an_application?hl=ko

 : YouTube Data API을(를) 사용하려면 애플리케이션에 인증 자격증명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문서에서는 Google API   Console 콘솔이 지원하는 다양한 인증 자격증명 유형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프로젝트 관련 인증 자격증명을 찾거나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프로젝트 만들기 및 API 서비스 선택하기

1.Open the Credentials page in the API Console. ( https://console.cloud.google.com/apis/credentials?hl=ko )


OAuth는 위에서 살펴봤듯, 크게 3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1. 서비스를 등록하는 과정
    • 네이버에 자사 서비스 등록하기
    • 이 과정에서 redirect_uri 등을 합의하기
  2. 토큰을 받기 위한 과정
    • 사용자를 네이버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시키기
    • 네이버가 사용자를 우리 서비스로 리다이렉트 시키기
  3. 토큰을 이용해 정보를 요청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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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성공한 사람은 희생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희생할 줄 알기 때문에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미래를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하고,
희생이 클수록 더 좋은 미래를 맞이할 확률이 높다.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타인과 공동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장기적 이익을 위해 단기적 이익을 기꺼이 포기하고,
큰 이익을 위해 작은 것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먼저 작게 희생하는 사람이 나중에 크게 성공합니다.
희생이 성공을 불러옵니다. 희생은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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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하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이겨나갈 단단한 몸체를
만들 수 있다. 나무는 바로 이 방면의 달인이다.
나무는 바람 세찬 날에도 나뭇가지와 나뭇잎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니까. 나무 몸통의 중심부를 심재(心材)라
부르는데 특히 검은호두나무의 심재는 감탄할 만큼
아름답고 강철처럼 강하다. 어느 정도로 견고한가
하면 어마어마한 힘을 가해도 훼손되지 않고
꿋꿋이 버텨낼 수 있다.


- 리즈 마빈의《나무처럼 살아간다》중에서 -


* 나무에 '심재'가 있다면
사람에게는 '심지'(心志)가 있습니다.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 하면, 웬만한 세파에는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그러려면 기초 체력, 기본기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꿈이 더해지고 온갖 역경을 견디어내는
정신력이 보태질 때 검은호두나무처럼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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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을 봅니다. 김창옥.

https://youtu.be/QFqokhs47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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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분석 정보 관련

 

1.Youtube 로그인
2.오른쪽 상단에 프로필 아이콘 클릭 후, 'Youtube 스튜디오' 선택 
3.'Youtube 스튜디오'에서 왼쪽 메뉴 중 '분석' 메뉴 선택

또는  로그인 후 www.youtube.com/analytics 접속.

 

분석메뉴에서 ‘더보기’ 들어가면 csv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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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믹, Gimmick | 눈속임 · 기교 · 술책

 

기믹(gimmick)은 상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용하는 특이한 전략, 또는 그 전략에 이용되는 독특한 특징을 의미한다. 마케팅에서 제품을 홍보하거나 연출에서 특별한 기법을 사용할 때 등장하는 용어로, 한국어 어휘로 번역하면 '술책', '기교'나 '눈속임'과도 뜻이 통한다. 문학에서는 등장인물의 독특한 특징(characteristic), 연극영화계에서는 배역의 독특한 콘셉트(concept), 영상/게임 매체에서는 독창적인 촬영기법이나 눈을 즐겁게 하는 특수효과, 음악에서는 전위 변주 기법이 기믹 전략에 속한다.

사전상 기믹에는 대상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 '그다지 유용하지는 않고 단지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거나, 극적 반전으로 충격을 주거나, 제품의 이미지를 뇌리에 각인하는 장치'로서 오로지 독특함을 위한 독특함, 편법, 잔꾀, 상술 같은 뜻을 가진다. 따라서 "무엇무엇은 기믹이다." 하면 칭찬이 아니라 비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좋은 예시가 애플 카드의 캐치프레이즈인 "Daily Cash. No points. No gimmicks." 같은 것. 애플카드는 사용액의 2%를 현금으로 당일 환급해준다는 혜택을 내세우고 있는데, 여기에 편법이나 눈속임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상업문화에서 사용되는 억지 밈이나 심리 충격 요법을 통한 노이즈 마케팅 역시 기믹의 한 예이다.

이 밖에 대중적으로 쓰이는 '기믹'이라는 용어는 눈속임 같은 부정적 의미로 쓰이기보다는 프로레슬링에서 유래한 '설정', '컨셉' 및 재플리시에서 유래한 서브컬쳐 작품의 '클리셰', 게임의 '진행 패턴' 및 '파훼법' 등의 의미로 널리 쓰이며, 요즘은 온갖 취미 영역에서 기믹이란 단어를 들을 수 있다


클리셰(cliché)

 

클리셰(cliché)는 본래 인쇄 연판(鉛版)을 뜻하는 프랑스어 어휘이다.

자주 쓰이는 단어를 위해 그때그때 조판하는 수고를 덜도록 따로 조판 양식을 지정해 놓은 것이 클리셰로, 한국에서는 견통령을 비롯한 인쇄 사고가 자주 발생하여 대(大)·통(統)·령(領)의 3활자를 하나로 묶었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컴퓨터로 치고 전송하는 현대에도 이는 계승되어 출판, 언론, 편집 분야에서는 걸핏하면 오자가 나거나 잘못 쓰기 쉬운 한자어 등을 컴퓨터 소프트웨어 내장 기능으로 상용구로 등록해 쓰곤 한다.

위 의미에서 파생하여 미리 만들어 놓은 기성품처럼 '진부한 표현', 혹은 '대체로 일관되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경향'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이는 틀에 박힌 표현이라는 한국어 관용구와 어원이 비슷하다. 영어의 스테레오타입(stereotype)도 어원이 같은 뜻이다. 따라서 흥미로운 것이, '클리셰'라는 단어 자체부터 어원을 따져보면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 모두 '활자'에서 비롯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어 클리셰의 한 예시가 된다.

 

파훼(破毁)
국립국어원의 의견으로는 '파훼'가 옳으며 중국 무협소설 따위에서나 쓰이던 '파해'는 잘못된 언어 사용이다. 다만, '파훼'도 순화 대상인데다가 공략이나 해결, 대처, 간파같은 단어보다 파괴, 격파, 깨뜨림, 부숨 등의 단어에 더 가까운 언어이니 공략, 대처, 공략법, 대처법 등으로 바꿔 부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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