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너희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 그 꿈에 다가서기까지 무수히 많이 넘어지기도 하겠지만 엄마가 먼저 보여줄게. 넘어져도 툭툭 털고 멋지게 일어나는 모습을. 어려운 것을 먼저 할 필요는 없다. 공부하기가 싫어지고 자신감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 전윤희의《나는 공부하는 엄마다》중에서 -
* 엄마가 보여주는 모습을 아이들은 그대로 따르고 닮아갑니다. 넘어지는 모습도, 넘어졌다 다시 일어서는 모습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봅니다. 엄마는 먼저 보여주며 이렇게 말합니다. "쉬운 것부터 시작하라. 그래서 생긴 자신감으로 더 어려운 것에 도전하라. 도전하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 말라. 너를 믿고 사랑한다."
colormap에 대한 설명을 찾기가 어렵다. 자세하게 설명을 붙여서 정리하고 싶은데, colormap 사용법은 많은데 설명은 없다. matplotlib 소스코드를 분석하는 중에 colormap을 알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서 부족하지만 정리해 본다.
내가 생각할 때는 숫자를 색상에 매핑시키기 위한 색상 지도이다. 다만 테이블처럼 2차원 형태가 아니라 30cm 자와 같이 1차원 형태의 색상 배열이다.
갖고 있는 데이터를 그래프에 표시할 때 일반적인 색상을 사용해서 표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데이터를 색상으로 표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잘 정리된 colormap을 사용한다면 시각적으로 엄청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가령, 지구를 평균 기온에 따라 표현한다고 했을 때 추운 지역은 파란색으로, 더운 지역은 빨간색으로 표시할 수 있다. 결국 지구상의 모든 영역은 파랑과 빨강이 연결된 그라데이션에 포함된 어떤 색상이 된다. 이와 같이 특정 데이터에 대해 사용될 수 있는 색상표를 colormap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