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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용어 중
'Temper Tantrum'이라는 말이 있다.
보통 '분노 발작'이라고 번역한다. 자연적 또는
사소한 자극으로 유발되는 분노 혹은 짜증. 주로
욕구가 충족되지 않고 좌절될 때 분노를 폭발적으로
표출하는데, 울거나, 소리 지르거나, 발을 구르거나,
발길질을 하며 뒹굴거나, 펄쩍펄쩍 뛰거나,
숨을 몰아쉬면서 호흡이 가빠지거나,
몸이 뻣뻣해지는 등의 행동으로
나타난다.


- 이효근의《우리는 비 온 뒤를 걷는다》중에서 -


* 화산 폭발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땅속 뜨거운 용암이 여러 지질학적 요인으로
어느 순간 지표면을 뚫고 폭발해 엄청난 재난을
몰고 옵니다. 사람의 내면에도 용암이 가득합니다.
그 불덩이가 우울, 짜증, 분노, 스트레스와 뒤엉켜
'분노 발작'으로 폭발합니다. 폭발하면 늦습니다.
그 전에 멈춤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휴식과 명상과 감정 이완.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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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11 첫 베타 공개


구글이 안드로이드11 베타를 처음 공개했다. 6월 10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구글의 레퍼런스 단말기인 픽셀2, 3, 3a, 4 등에 이 신규 베타를 설치해 체험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11에 대한 세 가지 키워드로 사람(People), 조정(Control), 사생활 보호(Privacy) 등을 꼽았다.
우선 알림 기능을 개선해 모바일 메시지를 알림 미리보기 창에서 확대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로그인 정보를 자동저장해 입력해주는 ‘오토필'(Autofill) 앱 등을 지원하면서 보안성을 높이는데 주력했고, 음성으로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외에 5G(5세대 이동통신) 활용 극대화 등도 언급했다.
구글은 이와 함께 자바 지원 등을 강조하며 개발자 도구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역시 업데이트했다. 기계학습(ML) 역시 별도 발표를 통해 관련 도구와 텐서플로우 라이트 모델을 IDE에 포함시키는 내용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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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로드맵 : roadmap.sh

 

Developer Roadmaps

Community driven roadmaps, articles, guides, quizzes, tips and resources for developers to learn from, identify their career paths, know what they don't know, find out the knowledge gaps, learn and improve.

roadmap.sh

Backend

데브옵스(DevOps)는 소프트웨어의 개발(Development)과 운영(Operations)의 합성어로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정보기술 전문가 간의 소통, 협업 및 통합을 강조하는 개발 환경이나 문화를 말한다.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조직과 운영조직간의 상호 의존적 대응이며 조직이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를 빠른 시간에 개발 및 배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DevOps

프런트 엔드(Front-end)는 UI(User-Interface)를 가지고 동작하며 백엔드(Back-end)는 UI없이 프로세스 형태로만 존재한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는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서비스의 최초 사용자와 관련된 특성을 나타내는데 사용되는 용어이다. 여기서 “사용자”란 사람 또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 프론트엔드 응용프로그램은 사용자들과 직접 상호작용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Fro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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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도장 - 코딩도장은 프로그래밍 문제풀이를 통해서 코딩 실력을 수련(Practice)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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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도장

프로그래밍 문제풀이를 통해서 코딩 실력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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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비대면 기술 본격 적용

 

대우조선해양은 자체 원격 유지보수 지원시스템을 활용, 비대면 방식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가스 시운전을 성공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증강현실(AR)과 영상통화 기술을 결합했다. 송·수신자는 전용 앱으로 필요한 화면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다. 열악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끊김 현상이 적어 효율적 작업이 가능하다. 원거리 소통이 필요한 선박 제조 현장과 항해 선박 원격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조선해양은 작년부터 AR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 전문 업체와 비대면 AR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특허와 상표권 등록을 모두 마쳤다. 현재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최동규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장 전무는 “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 방법으로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다”면서 “향후 조선업 현장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etnews.com/20200615000148

 

대우조선해양, 비대면 기술 본격 적용

대우조선해양은 자체 원격 유지보수 지원시스템을 활용, 비대면 방식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가스 시운전을 성공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증강현실(AR)과 영상통화 기술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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