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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제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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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날은 호텔에서.
수영도 하고.
좋다.
방이 춥다.
아침조식 좋다. 신청하길 잘했어.
202 새해 아침부터 호텔 수영장 이용.
조식많이 먹은 해솔이 집에 가면서 분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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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100고지 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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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계모임이 있어서 완도행 실버클라우드 타고, 완도가서 진교 착한구이 모임장소.
남해 선산 들렸다가 순천 라움호텔로 이동.
순천시내는 잘 몰라서 중앙시장만 다녀오고. 호텔에서 휴식.
다음날, 무위사 들렸다 월출산 뒤편 차밭 지나서 설성식당서 한정식 먹고 완도로!
1박 2일 남해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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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에 안주하면 멈추는 게 아니라 후퇴하는 거예요.
세계는 매일 진화하니까.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하죠.
어제 통했더라도 오늘이 다르고, 내일은 또 다른 세상이 오니까요.
안전지대(comport zone)에서 한 발짝 나와 계속 도전하며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말겁니다.
- 알렉산더 왕 (패션 디자이너)

변화보다는 현상에 안주하고 싶고, 위험보다는 편안하게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능입니다. 그러나 생활이 편안하면 위험한 것입니다.
급변하는 세상에선 멈춤은 곧 도태이기 때문입니다.
본능을 거스르기 위한 지난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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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산이 적막한 것은
추위 때문이 아니라 거기 새소리가
없어서일 것이다. 새소리는 생동하는
자연의 소리일 뿐 아니라 생명의
흐름이며 조화요 그 화음이다.

- 법정의《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


* 적막해도
겨울산은 깊은 묘미가 있습니다.
새소리 대신 찬바람이 거세도 시야가 트여
눈이 시원해집니다. 모든 것이 보입니다.
눈발이 날리거나 눈꽃이 피는 날에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멋진 화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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