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우리는 이베이라는 고국에서 쫒겨났다. 그래서
뿔뿔이 흩어져 새로운 집을 지어야만 했다.
이베이에서 쫒겨나 각자의 새 회사를 차리기까지의 역경은 마치
불구덩이에서 달궈지는 듯한 시련이었다.
그 불구덩이가 불순물을 모두 태워버리자 순도 높은 강철만이 남았다.
- 데이비드 색스 (페이팔 COO) 

페이팔 마피아가 탄생한 비결은 바로 고국에서 쫓겨난 시련에 있습니다.
역경이 없는 편안함은 안주를 가져옵니다.
안주는 시나브로 죽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고통과 시련은 당장은 힘들지만, 불순물을 제거해
순도 높은 강철을 만드는 주요 재료가 됩니다.
위대해지고 싶다면 편안함을 두려워하고, 고통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반성은 분명히 필요한 행위다. 
반성은 후회와 달리 정확한 평가를 통해 
자기가 했던 시도의 잘못된 점을 찾아내고 
다음에는 하지 않도록 내 행동의 패턴과 목표와 
사고방식을 수정한다. 이 과정이 수반될 때 
비로소 반성은 완성된다. 이에 반해 후회는 
반성에 분노, 슬픔, 두려움, 소외감, 
무력감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더해진 것이다. 

- 하지현의《고민이 고민입니다》중에서 - 


* 반성과 후회,
성격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과거에 벌어진 일에 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변화시켜야 진정성이 있습니다.
반성했으면 앞으로 더 잘 해야 하고, 후회했으면 
앞으로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질없는 일이고
거짓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월에서 유월 사이  (0) 2019.05.25
6,000년 된 기마의 기원  (0) 2019.05.24
시스템보다 사람이 먼저다  (0) 2019.05.22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0) 2019.05.21
이야기의 강  (0) 2019.05.20
반응형

Calendar 클래스 (달력 출력)

Calendar 클래스도 Date 클래스처럼 날짜와 시간에 관한 정보를 표현할 때 사용한다. Date 클래스에서 deprecate된 메소드나 생성자들 중 같은 기능의 메소드가 Calendar 클래스에서 제공된다.
Calendar 클래스는 추상 클래스이므로 객체를 직접 생성할 수는 없지만, getInstance() 메소드를 이용하여 시스템의 날짜와 시간 정보를 표현할 수 있다.

Calendar.DAY_OF_YEAR
Calendar.DAY_OF_MONTH
Calendar.DAY_OF_WEEK

 

반응형
반응형

원하는 일이 무엇이든 결국 달성할 힘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우리 마음속에는 자신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갈 수 있고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우리 내부에는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습니다.
- 메리 캐이 애쉬 

우리 모두는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 무한 잠재력을 꽃피우느냐 그대로 사장시키느냐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누구든지 큰 꿈을 꾸고 간절함을 유지한 채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무한한 잠재력을 활짝 꽃피울 수 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사람들이 내게 
먼저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움직여야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시스템은 일개 의사 혼자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아무런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회의만으로 
시스템이 갖춰질 수 있다는 
말은 허구다. 

- 이국종의《골든아워 2》중에서 - 

* 시스템의 부재(不在).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숙제입니다. 
겨우 만들어진 시스템조차도 고장 나 있거나 
지속 가능하게 할 의지가 없는 것은 더 큰 숙제입니다.
그러나 시스템이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사람이 시스템을 위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스템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의사는 사람을 살려놓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6,000년 된 기마의 기원  (0) 2019.05.24
거짓 반성과 후회  (0) 2019.05.23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0) 2019.05.21
이야기의 강  (0) 2019.05.20
강아지 눈빛  (0) 2019.05.20
반응형

오스프리 포코 아기 캐리어(Poco Carriers), osprey poco premium 설명

배낭처럼 매고 다니는 아기 캐리어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아이템이다.

오스프리 포코 아기 캐리어.  제가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 적어봅니다. 

배낭처럼 매고 다니는 캐리어. 

야외활동시 이동에 제약이 별로 없고, 우리나라보다는 해외 하이킹 영상을 많이 찾아볼 수 있어요. 

애가 생기고 나서 찾아보니 이런 아이템이 있어서 구해보려했으나, 지금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어서 중고를 구하기 쉽지 않더군요. 육지에는 새것같은 중고가 많이 있던데. 어렵사리 중고를 구해서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4세 이하의 아기가 있다면 피난상황시 굉장히 유용한 아이템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대신 아빠의 능력치에 따라 얼마나 이동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뒤에 분리되는 세컨 가방이 있고, 받침대 부분을 접지 않으면 수납공간이 넓어요. 

작년에 젓병,보온병,기저귀 이것저것 다 넣고 다닐때는 정말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네요 ㅎㅎ 짐은 많이 넣을수 있어요. 비행기탈때 탑승카운터에서 유모차라고 얘기하고 수화물로 붙일 수 있어요. 

 

넷플리스에 '카고'라는 영화를 보면 좀비 사태 터지고 아빠가 아기를 업고 피난을 떠납니다.

영화 보시면 바로 이해되실듯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O9GgocrMXE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osprey+poco+premium

 

osprey poco premium - YouTube

 

www.youtube.com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