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벙커, 2019-12-06 부터 고흐 전시~

http://www.bunkerdelumieres.com/

빛의 벙커 : 고흐

태양이 뜨는 마을, 성산에 숨겨져 있던 벙커가 제주의 색을 고스란히 닮은 빛의 갤러리로 변모했다. 이곳은 국가 기간통신망을 운영하기 위한 해저 광케이블을 관리하던 약 900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건물이었다. 사용가치를 다해 잊혀가던 중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AMIEX를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결정됐고, 프랑스 외에 최초로 제주에서 선을 보이게 됐다. 프로젝터를 통해 화려한 레이저 그래픽을 콘크리트 벽에 씌워 새로운 공간을 연출하는데, 이번 전시는 빈센트 반 고흐를 중심으로 그의 작품들이 벙커 내부를 가득 채운다.

전시기간 : 2019년 12월 6일(금) ~ 2020년 10월 25일(일)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39-22 빛의 벙커

관람시간 : 10:00 – 19:00(입장마감 18:00) 단, 동절기(12월~2월) 10:00 – 18:00(입장마감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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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제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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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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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한글자동변환 끄기, 한방에 ok!

1.왼쪽 상단 [오피스단추]를 클릭 - 하단의 [Excel 옵션]을 클릭

2. [ 언어 교정]을 클릭 - [자동 고침 옵셥]을 클릭

3.[자동고침]탭에서 [한/영 자동 고침]을 해제하고, [확인]을 클릭하면 끝! 이렇게 하면 엑셀 한글자동변환 끄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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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육(東坡肉)

⊙ 동(東) : 동녘 동 | 묶어 놓은 자루 모습
⊙ 파(坡) : 언덕 파 | 흙 토(土) + [가죽 피(皮)→파]
⊙ 육(肉) : 고기 육 | 고기 모습

● 소동파(東坡)가 만든 돼지 고기(肉) 요리

■ 소동파(蘇東坡: 1036∼1101)는 중국 송(宋)나라 최고의 시인이며,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 이태백, 두보 등 당나라와 송나라의 8명의 대가) 중의 한사람이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적벽부(赤壁賦)를 지은 사람입니다. 술과 음식을 좋아해서 자신이 직접 요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중국 요리에서 고기 육(肉)자는 돼지고기를 일컫습니다. 탕수육이나 오향장육은 모두 돼지고기로 만듭니다. 소고기는 우육(牛肉)이라고 합니다.

동파육(東坡肉: 중국말로는 '똥포로우')은 소동파(東坡)가 만든 돼지 고기(肉) 요리라는 의미로, 껍질이 붙은 돼지고기 삼겹살을 삶아 눌렀다가 긴 네모꼴로 잘라서 대파, 간장, 설탕, 팔각(중국과 인도에서 생산하는 향신료) 등을 함께 넣고 노릇노릇하게 조린 중국의 대중적인 찜요리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고급 식당에서도 먹을 수 있으며, 중국에서도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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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ng으로 된 날짜에 일자를 더해서 세팅

package com.blue.controller;

import java.text.DateFormat;
import java.text.ParseException;
import java.text.SimpleDateFormat;
import java.util.*;

public class CalendarEx2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 { 

             // 2019.12.31 + 2일
            DateFormat dateFormat = new SimpleDateFormat("yyyyMMdd");
             Date date = null;
             try {
                    date = dateFormat.parse("20191231");
             } catch (ParseException e) {
                    // TODO Auto-generated catch block
                    e.printStackTrace();
             }

             Calendar cal = Calendar.getInstance();
             cal.setTime(date);
             cal.add(Calendar.DATE, 2);
             System.out.println(date);
             System.out.println(cal.getTime());
            

             String strDate = dateFormat.format(cal.getTime());
             System.out.println(str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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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무쇠) 식기 시즈닝 방법

무쇠 주물팬 시즈닝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687483&memberNo=15747020&vType=VERTICAL

묵직한 매력, 주물팬 시즈닝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400084&memberNo=603630&vType=VERTICAL

주물팬 시즈닝 방법
https://blog.naver.com/ddosoon_2/221555383476

주물팬 길들이기 
https://blog.naver.com/gmlwjd0227/221669205259

무쇠팬 주물냄비 시즈닝 
https://blog.naver.com/minimam0926/221521921761

주물팬 시즈닝
https://nadongyup.blog.me/221596564000


https://cafe.naver.com/survivalist/99207
[출처] 주물(무쇠) 식기 시즈닝 방법 (서바이벌 리스트) |작성자 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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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소 길을 잃어본 경험이 별로 없죠.
길을 잃어버린 순간, 우리는 세상에 대한 지도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방황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세상에 나오는 우리는 적극적으로 방황하는 기술을 배워서
자기 나름대로 머릿속에 지도를 그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 정재승, ‘열두 발자국’에서 

우리는 방황을 좋지 않은 것, 피해야 할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방황은 많은 경우 예기치 못한 발견과
새로운 시작을 불러옵니다. 방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패하더라도 수많은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지도를 그려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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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는
죽을 때까지 좀처럼 자라지 않는
내면아이가 살고 있다. 이 내면아이는
피터팬처럼 영원한 순수를 간직한 사랑스러운
모습이기도 하고, 상처 입은 채 하염없이
눈물 흘리지만 도와달라는 외침조차
안으로만 삼키는 안타까운
모습이기도 하다.

- 정여울의《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중에서 -


* 누구에게나
자기 안에 '내면아이'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숨어 있다가도
어떤 상황이 갑작스레닥쳤을 때 여지없이
자기 모습을 드러내곤 합니다. 순진무구함 속에 박힌
상처와 쓴 뿌리가 나를 흔들어놓기 때문입니다.
내 무의식 안에 잠자는 내 내면아이의 상처를
잘 달래고 잘 보듬어줄 때 오늘의 나도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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