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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내가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진 면이 있다면 그것으로 성공이다.
남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 오로지 나만의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오늘 어떤 선택을 해야 내일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지 그 답은 나만이 알고 있다.
현재의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당신과 비교하라.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남과의 비교는 불행을 가져옵니다.
어제의 나와의 비교는 도전과 발전을 불러옵니다.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어제의 나와 비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어제 보다 오늘 조금 더 하면 됩니다.
내가 나 스스로를 평가해서 어제 보다 나은 하루를 살았으면
그래서 거기에 만족할 수 있으면, 그날 하루는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됩니다.
그 ‘조금 더’가 쌓이고 쌓여 난공불락의 경쟁력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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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밤 독서를 한다.
대중적 신문이나 잡지 외에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주간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습관이 있다.
만일 내가 과학과 비즈니스 등 관심 분야의 책만 읽는다면,
책을 읽고 나서도 내게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분야의 책과 잡지를 읽는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작가 신봉승 선생님은 문사철(文史哲) 600을 강조하십니다.
지식인이나 교양인이 되기 위해서는 30대가 끝나기 전에
문학책 300권, 역사책 200권, 철학책 100권은 마스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들어 특히 경영의 대가 분들이 인문학의 중요성을 크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위기가 아닌, 인문학 부흥의 시기가 도래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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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압박을 받을 때 투덜거리고 불평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다.
그들은 겁쟁이들이다. 당당하지 못하다.
그러나 같은 압박을 받아도 불평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충돌이 자신을 연마시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람을 단련시키고 당당하게 만드는 압박이다.
- 성 아우구스티누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언 함께 보내드립니다.
“그대를 괴롭히고 슬프게 하는 일들을 하나의 시련이라고 생각하라.
쇠는 불에 달구어야 강해진다.
그대도 지금 당하고 있는 시련을 통해서 더욱 마음이 굳세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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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단순할 때는 일 잘하는 직원과 못하는 직원의
생산성 차이는 많아야 3배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중급 정도의 난이도를 지닌 업무일 때도
생산성 차이는 최대 열두 배 정도다.
그러나 복잡한 일에 맞닥뜨리면 인재와
그렇지 못한 직원의 성과는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차이가 난다.
- 제프리 페퍼와 로버트 서튼 공동 연구


매우 의미있는 연구결과라 생각합니다.
이제 어느 기업, 어느 산업을 막론하고
상시적으로 복잡한 일과 맞닥뜨리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인재와 그렇지 못한 직원의 성과차이가
무한대로 커진 사회가 이미 도래했습니다.
왜 인재전쟁(war for talent)인지,
그 해답을 명확히 제시해 주고 있는 연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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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방향은 넘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장애물도 넘을 수 있는 길로 바꿔 놓는다.
그리고 기회의 문을 열어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나아갈 방향을 정해라.
목표를 정하고, 그곳으로 향한 길을 걸어라.
목표와 방향의 힘은 얕볼 수 없다.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니체는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죄에 해당하는 ‘sin’이라는 영어 단어의 어원은
‘과녁을 벗어나다’라는 뜻이라 합니다.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항해할 수 없습니다.
중심을 잃고 나락으로 빠질 위험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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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불리하다고 여겨진 문제점들을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극복하여 비전을 달성하는 사람들이다.
‘열악한 환경’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창조력이 없는 사람들이 자신이 처한 환경을 그렇게 불렀을 뿐이다.
- 조동성, 서울대 교수


하얼빈, 다보스, 두바이의 창조경영은 모두 비전과 열정을 가진
뛰어난 리더와 열악한 환경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얼빈은 영하 20도 혹한을 눈이 잘 녹지 않는 장점으로 승화해
세계 최대 빙설축제를 성공시켰고,
다보스는 해발 1,575m 라는 고립된 환경을 고립된 지식인들의 토론의 장으로,
두바이는 척박한 사막 개발이라는 이벤트로
세계인의 관심을 유발시키는 전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약점을 강점으로 전환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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