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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방향은 넘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장애물도 넘을 수 있는 길로 바꿔 놓는다.
그리고 기회의 문을 열어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나아갈 방향을 정해라.
목표를 정하고, 그곳으로 향한 길을 걸어라.
목표와 방향의 힘은 얕볼 수 없다.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니체는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죄에 해당하는 ‘sin’이라는 영어 단어의 어원은
‘과녁을 벗어나다’라는 뜻이라 합니다.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항해할 수 없습니다.
중심을 잃고 나락으로 빠질 위험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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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불리하다고 여겨진 문제점들을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극복하여 비전을 달성하는 사람들이다.
‘열악한 환경’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창조력이 없는 사람들이 자신이 처한 환경을 그렇게 불렀을 뿐이다.
- 조동성, 서울대 교수


하얼빈, 다보스, 두바이의 창조경영은 모두 비전과 열정을 가진
뛰어난 리더와 열악한 환경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얼빈은 영하 20도 혹한을 눈이 잘 녹지 않는 장점으로 승화해
세계 최대 빙설축제를 성공시켰고,
다보스는 해발 1,575m 라는 고립된 환경을 고립된 지식인들의 토론의 장으로,
두바이는 척박한 사막 개발이라는 이벤트로
세계인의 관심을 유발시키는 전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약점을 강점으로 전환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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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을 베푸는 것은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입니다.
타인에게 인정을 베풀면 그 일은 돌고 돌아서 나를 위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속담의 진짜 뜻은 '자신을 위한 일이니 계속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세요.'입니다.
즉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운이 좋아진다는 의미지요.
- 니시나카 쓰토무, '운을 읽는 변호사'에서


남에게 베풀면 그 공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선행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나눔이 손해 보는 적이 없고, 베풂이 가로막는 적이 없습니다.
남에게 퍼주다가 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 혼자 쌓다가 망한 사람은 많습니다.
내가 잘되는 것은 작게 잘되는 것이고,
나를 통해 남이 잘되는 것은 크게 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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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아메바가 자라는 조건에 대한 연구를 위해
첫 번째 물통에는 ‘물의 온도와 습도, 물의 높이와 다른 조건들을
주의 깊게 살피면서 아메바가 자라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제공했다.
다른 물통 속의 아메바는 온도와 습도가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서 자라도록 내버려 두었다.
예상과 달리 첫 번째 물통의 아메바들이 더 빨리 죽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 ‘내 삶의 열정을 채워주는 성공학 사전’에서


식물도 물을 너무 많이 주면
게을러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너무 안락한 환경은 정체와 쇠퇴를 가져오는 반면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은 성장을 촉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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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어드벤처 프로그레이드 쿨러 15.1L - 그린. 상판 사이즈
16 x 32

사용한지 10년이 넘었다.  10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이제는 6만원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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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전벽해(桑田碧海)

▶ 한자풀이
桑: 뽕나무 상
田: 밭 전
碧: 푸를 벽
海: 바다 해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로 바뀌었다는 뜻으로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크게 변했음을 비유-<신선전(神仙傳)>


어느 날 선녀 마고가 신선 왕방평에게 말했다. “제가 신선님을 모신 후 어느새 뽕나무 밭이 세 번이나 푸른 바다로 변하였습니다(桑田碧海). 이번에 봉래에 갔더니 바다가 다시 얕아져 이전의 반 정도로 줄어 있었습니다. 또 육지가 되려는 것일까요.”

<신선전> ‘마고선녀이야기’에 나오는 구절로,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변함을 이르는 상전벽해(桑田碧海)는 여기에서 유래했다. 진(晋)나라 갈홍이 편찬한 의서<신선전>에는 84명의 인물이 기록되어 있는데 모두 오랜 수명을 누린 사람들이다. 기괴하고 황당한 내용이 많지만 일부는 고대 장생술을 연구하는 데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다.

명나라 관리 유정지의 시 ‘대비백두옹(代悲白頭翁)’에도 같은 구절이 나온다.

‘낙양성 동쪽 복숭아꽃 오얏꽃
날아오고 날아가며 누구의 집에 지는고
낙양의 어린 소녀는 제 얼굴이 아까운지
가다가 어린 소녀가
길게 한숨짓는 모습을 보니
올해에 꽃이 지면 얼굴은 더욱 늙으리라
내년에 피는 꽃은 또 누가 보려는가
뽕나무밭도 푸른 바다가 된다는 것은
정말 옳은 말이다’(實聞桑田變成海)

상전벽해는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로 변한다는 의미에서 자신도 모르게 세상이 달라진 모습을 보고 비유한 말이다. 또한 뽕나무밭이 바다가 될 수 있을지라도 사람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로도 쓰인다. 상전변성해(桑田變成海)라고도 한다.

창해상전(滄海桑田) 창상지변(滄桑之變) 상창지변(桑滄之變) 모두 같은 의미다. 능곡지변(陵谷之變:언덕과 골짜기가 서로 바뀐다), 고안심곡(高岸深谷:높은 언덕이 무너져 골짜기가 되고, 깊은 골짜기가 언덕으로 변한다)도 뜻이 비슷하다.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0091843981

 

[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상전벽해(桑田碧海) | 생글생글

[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상전벽해(桑田碧海), 신동열

sgs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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