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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앞두고
망설이고 계시나요?
조금이라도 감이 오면,
한 번 시도해 봅시다. 도전해본 사람만이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울림을 마음속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나만의 이유들이 견고한 직관이 되어,
삶의 풍성한 지혜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 반은섭의《인생도 미분이 될까요》중에서 -


* '감이 왔다'.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경험과 시행착오, 직관, 영감이 합해져
어느 순간 섬광처럼 꽂히는 것입니다. 감이 왔을 때는
얼른 도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에게만 주어진
하늘의 선물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전의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역시 훗날
더 좋은 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망설이면 때를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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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실명한 아내를
매일 출퇴근시키던 남편이
아내에게 이제부터는 혼자 다니라고 했다.
아내는 처음엔 혼자 다니기가 불편했지만
어느새 불편함 없이 익숙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기사가 말했다. "훌륭한
남편을 두어 복이 많으십니다."
남편은 늘 아내 옆에 있었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에
늘 옆에 있어주는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별일 없이 올 수 있었습니다.
나 또한 당신 옆에 늘 있어주는 사람이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부부로, 친구로, 동반자로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 늘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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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아 날 살려라.
줄행랑이 날 살린다.
나쁜 것으로부터의 도망, 술, 마약,
도박, 오락, 성, 경마, 경륜, 경정, 투계, 투우,
파친코 등으로부터의 도망이 날 살린다.
그리고 줄행랑쳐라.
그것만이 살길이다.


- 이응석의《당신을 춤추게 하는 지식의 날개1》중에서 -


* 나쁜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너무도 잘 압니다.
그런데도 습관처럼 계속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리석은 일입니다. 나쁜 것으로부터는 얼른 도망쳐야
합니다. 그리고 방향을 바꿔 좋은 것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어둠에서 벗어나
빛을 향해 줄달음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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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성찰이 시작됐다.
한동안 페인트칠 같은 막일을 하며
생계를 꾸렸다. 안정된 이성 관계도 갖지 못했다.
"나 자신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두 가지 대안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감정의 응어리에
짓눌려 살든지, 아니면 그냥 다 괜찮은
체하며 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답이 없었다."


- 디팩 초프라의《팬데믹 시대의 평생 건강법》중에서 -


* 감정의 응어리는
마음에 쌓이는 숙변과 같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부드럽게 녹여 배출해야 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안고 살면 더 굳어지고 단단해져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다른 사람이 고칠 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자기 몫입니다. '자기 성찰'이 답입니다.
자기 성찰은 자기가 스스로 자신을 뜯어
고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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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어린이'를 합친 신조어로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나 만화,
장난감 따위에 열광하거나 이를
광적으로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어른을 말한다.

- 이응석의《당신을 춤추게 하는 지식의 날개 1》중에서 -

* 어른이면서도 아이 같은 사람을 이릅니다.
이 신조어를 좀 더 의미 있게 긍정적으로 풀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나이 든 사람의 경험과 혜안'에
'젊은 감각'이 더해진 사람, 그런 어른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어른의 모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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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세계에서
의미있는 휴식이란
바쁜 삶을 버리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분주한 일정을 조정하고 일과 휴식과 놀이
사이에서 더 나은 균형을 찾는 것이라는
점 또한 이 이름의 의미다.


- 클라우디아 해먼드의《잘 쉬는 기술》중에서 -


* 보통 휴식이라고 하면
바쁜 일을 내려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휴식은 일과
놀이와 휴식에서 황금비율을 찾는 것입니다.
일은 없고 휴식만 있는 세계에서도 살 수
없습니다. 열심히 지치도록 일을 하면서
적절한 타이밍에 휴식과 놀이를 적절히
배치해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제대로 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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