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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은 나 자신의 반영이다. 

나의 삶은 다른 모든 삶의 일부다.

나는 다른 누구든, 다른 어떤 것이든 

지배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 디팩 초프라의《완전한 삶》중에서 -  


* 삶은 경험입니다.

경험이 삶을 만들고 나를 만듭니다.

고통과 시련을 이겨낸 경험, 땀과 눈물을 

흘려본 경험. 꿈을 이뤄본 경험, 봉사의 경험.

그 좋은 경험들을 거치면서 내가 성장하고

나의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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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항상성이 있습니다. 

일은 밥 먹고 숨 쉬는 것과 같이 

평생 나와 함께 다니는 것입니다. 

일은 갑자기 주어지지도 않지만 갑자기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내가 죽어도 

일은 있습니다. 각자가 하고자 했던 그 무엇이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밝히고 사람과 세상을 

회통하게 하는 것, 그것이 일이며, 여기에 

지금 이 시절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 박병원의《일철학》중에서 - 



* 우리는 곧잘 

"일이 많아서 죽겠다"고 말합니다.

행복한 비명입니다. 일이 없어 보세요.

그거야말로 죽을 맛입니다. 즐겁게 하는 것,

목숨을 걸듯 집중하고 몰입해서 하는 것,

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하는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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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순조롭다고 

방심하고 나태해지는 것보다

출발이 좀 매끄럽지 못해도,

그것이 계기가 되어 더 노력할 수 있다면 

그것이 훨씬 좋은 결과로 나타납니다.


- 이정하의《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 출발이 순조로우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행여 그렇지 못하더라도 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출발해요.

그 믿음대로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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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거울과 같다.

거울에 비친 모습이 자신의 본 모습이니 

굳이 다른 사람의 모습에 부합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그러니 우선 마음을 잘 들여다보라. 

마음의 자화상을 그려라.

마음의 거울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며 

후회없고 의미있는 인생을 만들어가자.


- 정인호의《화가의 통찰법》중에서 -



*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들은 

먼저 자화상을 많이 그린다고 합니다.

자화상은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주기 때문이겠지요. 요즘 일어나는

여러 문제와 사건 사고들이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마음의 거울을 통해 자아를 돌아보는 성찰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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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는 

'아힘사'라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비폭력적인 삶의 모델이 있다. 그것은 

비폭력적인 삶의 중심 사상이다. 아힘사는 

보통 '비폭력'이라고 정의되지만, 그 뜻은 마하트마 

간디의 평화적인 저항부터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삶에 대한 경외심까지 폭넓게 확장된다. 

아힘사의 첫 번째 원리는 

'해치지 말라'이다.



- 마셜 B. 로젠버그의《비폭력 대화》중에서 -



* 물리적 폭력도 무섭지만

언어의 폭력은 더 무섭습니다.

사람의 정신과 영혼을 해치고 상처내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그 사람의 수준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그가 속한 조직과 공동체의 품격을 나타냅니다.

오늘 우리 시대에도 '아힘사'가 필요합니다. 

그 아힘사는 언어의 정화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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