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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는
모든 것을 원래의 모습
그대로 인정하는 자세를 말한다.
신을 신으로, 사람을 사람으로,
자연을 자연으로 인정하는 것이 경배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경배'는
최상의 사랑과 존경의 표현입니다.
내가 믿고 있는 신, 나와 인연맺은 사람,
내 발길이 머문 자연산천, 이 모든 것에
최상의 사랑과 존경을 보내노라면,
당신도 나도 그 대상이 됩니다.
원래 있는 모습 그대로
당신을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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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는 말은
일차적으로 자세가 바르다는 의미다.
몸이 구부러지지 않고 올곧은 상태를 말한다.
최초의 인류를 '똑바로 선'의 뜻을 가진 라틴어
'에렉투스'를 사용하여 '호모에렉투스'라고
부른다. 바른 자세로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도
바르다는 것을 뜻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몸이 바르다'.
'자세가 반듯하다'.
호모에렉투스, 호모사피언스, 현생인류로
이어지는, 건강한 사람의 기본자세입니다.
여기에 덧붙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마음이 바르다', '생각이 바르다'.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야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바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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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은 후의 느낌을 원하기보다는
가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느껴 보라.
없는 것을 가지려 애쓰기보다 분명히 있는 것을
가지고 누리며 느껴 보라. 있는 것도
가지지 못한다면 없는 것이
어떻게 깃들겠는가.


- 법상의《눈부신 오늘》중에서 -


* 너무 멀리 갈 것 없습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느낌, 지금 내가 하는 일,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 지금의 시간,
여기에 나의 삶, 나의 꿈, 나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있는 것을 잘 지켜야
없는 것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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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바다를 그리기 위해
 바다를 오랫동안 바라본 적이 있다.
한 시간이 지났을까, 푸른색 한 가지
 빛으로만 알고 있던 바다는 하늘빛에 따라
 갖가지 빛깔로 변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자연의 아주 작은 일부분도 그러할진대
 삼라만상을 품고 있는 사람의 마음은
 오죽하랴. 그렇기에 한 사람을
 안다는 것은 오랜 시간
 인내를 요구한다.


- 류해욱의《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라네》중에서 -


* 바다의 빛깔이 그렇듯
 사람의 빛깔도 참으로 변화무쌍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빛깔도 있고 조용히 삼키고 싶은
 빛깔도 있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그 모든 빛깔들이
 파도와 어울려 햇살을 만났을 때 더 아름답고
 영롱한 빛깔을 냅니다. 당신과 내가 만나
 오랜 시간 파도처럼 부서지고 깨지면서
 더 아름답게 빛나게 된 우리의 빛깔,
바다의 빛깔을 닮았네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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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인정받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인정받는게 우선이다.
나 자신이 흡족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느끼고
 표현할 때까지는 사진으로 밥벌이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으리라고 마음을 다잡는다.
다른 사람들은 속일 수 있어도
 나 자신을 속일 수는 없기에
 늘 자신에게 진실하려 했다.


- 김영갑의《그 섬에 내가 있었네》중에서 -


* 자신을 속이는 것은
 다른 누구를 속이는 것보다
 힘든 일입니다. 아무리 눈과 귀를 막아 보아도
 내가 나를 감추지는 못합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
 숨어있던 죄책감이 나를 괴롭게 만듭니다.
항상 자신에게 진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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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주위를 돌아보라.
내 눈 앞의 그 한 사람을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만나 보라.
난생 처음 보는 꽃과 하늘과 바람을 느껴 보라.


- 법상의《눈부신 오늘》중에서 -


* 늘 만나는 사람,
때가 되면 다시 만나는 사람,
너무 가볍게 여기거나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다가가면
 상대방도 더없이 반가운 얼굴로 다가옵니다.
새로운 관계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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