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모든 생각의
본질이 이미지라면
이미지의 본질은 무엇일까?
조직? 뼈? 혹은 피일까? 아니다.
생각과 이미지의 본질은 에너지 진동수다.
이미지는 마음의 언어다.


- 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의《힐링코드》중에서 -


* 입술로 나오는 언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엄청난 진동과 에너지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언어는 더 강력합니다. 마음 속 생각과
이미지(그림)만으로도 엄청난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때로 화가의 그림 앞에 잠시 멈춰
내 안의 생각과 이미지를
다시 그려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0) 2016.10.11
타박타박 걷고 또 걷는 길  (0) 2016.09.30
누가 가장 부유한 사람인가  (0) 2016.09.28
왜 땀을 흘려야 하는가  (0) 2016.09.27
미래의 꿈  (0) 2016.09.26
반응형

남을 도울 일을 찾고
열심히 자선 활동에 매달리는 사람보다
부유한 사람은 있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자선 활동은 인간이 욕구를 표현함에 있어서
가장 고도의 형식이기 때문이다.


- 나폴레온 힐의《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중에서 -


* 혼자만 살지 않고
남을 돕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물질로, 재능으로, 시간으로, 손길로...
다른 사람과 세상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가장 고도의 인격체, 가장 부유한 사람입니다.
당신도 틀림없이 그 중의 한 사람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박타박 걷고 또 걷는 길  (0) 2016.09.30
입술의 언어, 마음의 언어  (0) 2016.09.29
왜 땀을 흘려야 하는가  (0) 2016.09.27
미래의 꿈  (0) 2016.09.26
아이는 부모의 거울  (0) 2016.09.26
반응형

오직 건강한 몸만
정상 체중을 가질 수 있다.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먼저 제거하지 않고
살을 빼려 하는 것은 생존이라는 몸의 제1원칙에
반하는 것이며, 따라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렵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굶지말고 해독하라》중에서 -


* 몸의 건강과 체중은
불가분의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중을 빼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몸에 쌓인 독소를 빼는 것이 먼저입니다.
땀으로, 호흡으로, 운동으로...
몸에서 독소가 빠져 나가면
체중도 저절로 줄어듭니다.
건강해집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술의 언어, 마음의 언어  (0) 2016.09.29
누가 가장 부유한 사람인가  (0) 2016.09.28
미래의 꿈  (0) 2016.09.26
아이는 부모의 거울  (0) 2016.09.26
기뻐하도록 노력하라  (0) 2016.09.23
반응형

누구나
자기 미래의 꿈에
계속 또 다른 꿈을 더해나가는
적극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현재의
작은 성취에 만족하거나 소소한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다음에 이어질지 모를 장벽을 걱정하며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춰서는 안 된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사이토 다카시의《곁에 두고 읽는 니체》중에서 -


* 미래의 꿈,
미래를 향한 발걸음은
누군가의 '상상'에서 출발합니다.
'상상'은 과거의 경험과 사색과 영감에서
비롯됩니다. 적극적인 삶에서 얻어진 경험,
소소한 난관을 넘어서는 사색, 선명한 그림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영감, 그 토대 위에서 그려진
또 다른 미래의 꿈은 곧 현실이 됩니다.
'상상'이 그 시작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가 가장 부유한 사람인가  (0) 2016.09.28
왜 땀을 흘려야 하는가  (0) 2016.09.27
아이는 부모의 거울  (0) 2016.09.26
기뻐하도록 노력하라  (0) 2016.09.23
당신을 경배합니다!  (0) 2016.09.22
반응형

아이의 요구를
바로 들어주면 아이는 금방 편해진다.
그러나 원하는 것을 늘 바로바로 들어주어
아이를 편한 것에만 익숙하게 만들어 버리면,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로 이뤄지지 않으면
힘들어하는 사람이 된다.


- 오은영의《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중에서 -


* 아이를 편하게 하면 부모도 편해집니다.
아이가 불편해하고 떼를 쓰면 부모도 힘들어집니다.
아이에 앞서 부모인 내가 힘든 게 싫어서
대충 눈감아 버리며 편한 것만
찾았던 것은 아닌가요.
부모가 바로 서야 아이도
우뚝 설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땀을 흘려야 하는가  (0) 2016.09.27
미래의 꿈  (0) 2016.09.26
기뻐하도록 노력하라  (0) 2016.09.23
당신을 경배합니다!  (0) 2016.09.22
'호모에렉투스'  (0) 2016.09.21
반응형

당신이 기뻐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세요.
마음속에 사라지지 않는 분노,
상처, 거부감이 있다면 당신의 화를
더욱 부채질할 겁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감정을 세심하게 돌아보며
기뻐하도록 노력하세요.


- 알렉상드르 졸리앙, 마티유 리카르,
크리스토프 앙드레의《상처받지 않는 삶》중에서 -


* 기쁨에도
세심한 관찰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뻐할 만한 일을 열심히 찾아내는 노력,
찾았으면 그 기쁨을 가감없이 표현하는 노력,
그런 노력을 열심히 하노라면 기뻐할 일이
더 많이 더 자주 생겨납니다.
항상 기뻐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래의 꿈  (0) 2016.09.26
아이는 부모의 거울  (0) 2016.09.26
당신을 경배합니다!  (0) 2016.09.22
'호모에렉투스'  (0) 2016.09.21
있는 그대로의 느낌  (0) 2016.09.2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