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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버전 정보
버전 코드 네임 공개 날짜 출시 날짜 마지막 버전
랩소디 디벨로퍼 릴리즈 그릴1Z4 / 티탄1U   1997년 8월 31일 DR2 (1998년 5월 14일)
맥 OS X 서버 1.0 Medusa   1999년 3월 16일 1.2v3 (2000년 10월 27일)
맥 OS X 디벨로퍼 프리뷰   1998년 5월 11일[5] 1999년 3월 16일 DP4 (2000년 4월 5일)
맥 OS X 퍼블릭 베타 코디악   2000년 9월 13일 미국용:10.b0.1(2),

국제용:10.b0.2(3)

맥 OS X v10.0 치타   2001년 3월 24일 10.0.4 (2001년 6월 22일)
맥 OS X V10.1 퓨마 2001년 7월 18일[6] 2001년 9월 25일 10.1.5 (2002년 6월 6일)
맥 OS X v10.2 재규어 2002년 5월 6일[7] 2002년 8월 24일 10.2.8 (2003년 10월 3일)
맥 OS X 팬서 팬서 2003년 6월 23일[8] 2003년 10월 24일 10.3.9 (2005년 4월 15일)
맥 OS X 타이거 타이거 2004년 4월 4일[9] 2005년 4월 29일 10.4.11 (2007년 11월 14일)
맥 OS X 레퍼드 레퍼드 2006년 6월 26일[10] 2007년 10월 26일 10.5.8 (2009년 8월 5일)
맥 OS X 스노 레퍼드 스노 레퍼드 2008년 6월 9일[11] 2009년 8월 28일 10.6.9 (2016년 1월 28일)
맥 OS X 라이언 라이언 2010년 10월 20일[12] 2011년 7월 20일 10.7.5 (2012년 9월 19일)
OS X 마운틴 라이언 마운틴 라이언 2012년 2월 16일[13] 2012년 7월 25일[14] 10.8.5 (12F45) (2013년 10월 3일)
OS X 매버릭스 매버릭스 2013년 6월 10일[15] 2013년 10월 22일 10.9.5 (13F34) (2014년 9월 17일)
OS X 요세미티 요세미티 2014년 6월 2일 2014년 10월 16일 10.10.5 (14F27) (2015년 8월 13일)
OS X 엘카피탠 엘카피탠 2015년 6월 5일 2015년 10월 1일 10.11.6 (15G31) (2016년 7월 18일)
macOS 시에라 시에라 2016년 6월 13일 2016년 9월 20일 10.12.6 (16F73) (2017년 7월 20일)
macOS 하이 시에라 하이 시에라 2017년 6월 6일 2017년 9월 26일 10.13.4 (17E199) (2018년 4월 5일)
macOS 모하비 모하비 2018년 6월 4일 2018년 9월 24일 10.14.6 (18G87) (2019년 7월 23일)
macOS 카탈리나 카탈리나 2019년 6월 3일 2019년 10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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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경력자로 둔갑?


2016년 파견업체 소속으로 한 기업의 프로젝트에 투입됐던 차원진(가명ㆍ36)씨는 하루하루를 불안한 마음으로 보내야 했다. “어떤 프로그램을 써봤느냐”는 기업 측 질문에 그는 전혀 다뤄보지 않았던 프로그램의 이름을 대며 얼버무리기 바빴기 때문이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그는 대학 졸업 후 한 컴퓨터학원에서 빅데이터 개발 과정을 6개월간 공부한 뒤 처음으로 한 파견업체에 취업 원서를 냈다. 하지만 실무 경력이 전혀 없던 차씨에게 이 파견업체는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니 3년 경력이 있는 거로 계약하자. 연봉도 신입보다 더 줄 수 있다”라며 솔깃한 제안을 했다. 경력 있는 개발자를 파견할 경우 프로젝트를 수주할 때 인건비를 더 받을 수 있어 이익이 크다는 계산 때문이다. 차씨는 “파견업체에 취업한 뒤 업체가 강사를 초빙해 한 달짜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교육과정이 있었는데 나중에 해당 프로젝트 내용은 그대로 나의 허위 경력 3년 안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됐다”라며 “파견업체 사이에서 나이가 조금 있는 신입사원이면 경력을 부풀려 일터로 보내는 일은 아주 흔하다”라고 말했다.
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에 투입된 개발자들의 과부하의 한 배경으로 IT 인력 수급의 구조적인 모순 때문이란 지적이 나온다. 개발자 인력은 하청에 하청을 거듭하며 최하단인 파견업체에서 인력을 공급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이들 업체에서 인건비를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 훈련이 전혀 되지 않은 신입이나 저년차 개발자들의 경력을 부풀려 투입하게 되고, 결국 업무 미숙으로 일부 개발자에게 일이 쏠리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실제 차씨가 속했던 파견업체에서 한 달간 교육한 14년 차 프리랜서 개발자 장현정(가명)씨는 “그나마 한 달이라도 교육을 시키고 현장에 보내는 파견업체는 아주 양심적으로 보일 정도로 경력을 부풀린 뒤 현장에 밀어 넣는 게 일반적”이라며 “최악의 경우 신입사원을 7년차라고 속인 것도 봤고 군필인데 미필인 것처럼 해서 경력 부풀리기를 합리화한 경우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학원에서 6개월짜리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들도 파견업체의 이 같은 관행을 잘 알면서도 취업을 위해 서로 합의하는 것”이라며 “교육했던 이 중에 현장에 나간 뒤에 ‘회사에서 이런 걸 물어보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느냐’라며 전화를 걸어오는 경우도 많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관행은 프로젝트를 발주하는 입장에서도 묵인하는 경우가 흔하다는 게 개발자들의 설명이다. 4년차 개발자 김영호(가명)씨는 “내가 다녔던 학원에서는 거의 3분의 2가 이런 식으로 경력을 부풀려 파견업체로 갔다”라며 “발주처도 검증할 만한 능력이 안 되고 시간이 없으니까 파견인력을 제대로 면담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단 프로젝트를 기한 내 끝내기만 하면 이후 다시 수정할 수 있다는 생각이 팽배해 알면서도 제대로 된 업체를 찾아 나서려는 노력을 별로 하지 않는 악순환이 일어난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Npath/201904231197089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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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프리랜서 개발자(신입부터 저년차)를 위한 선배들의 경험, 노하우, 지식/정보 전달 

https://espressobook.com/books/1449

 

프리랜서 가이드라인 | 에스프레소북

SI 프리랜서 개발자(신입부터 저년차)를 위한 선배들의 경험, 노하우, 지식/정보 전달

espressobook.com

기획 의도

“혼돈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리랜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프리랜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보자!” 라는 sbroh님의 제안 그리고 회원분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2014년부터 2015년까지 OKKY에 연재된 프로젝트성 칼럼에서 시작했습니다. 

2018년 5월 출판을 결정한 후 OKKY의 콘텐츠 에디터 Karen님이 전체 편집을 맡아,
- 기존 원고의 개정 증보 (성냥님, 참서빈님, unicon10님)
- 새로운 원고의 집필 및 추가 (엑소도스님, 짱가님)
- 감수 (LinuxSarang님)
과정을 거쳐 2018년 12월, 이전보다 더욱 유익하고 시대에 맞는 내용으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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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rel="stylesheet" href="//code.jquery.com/ui/1.11.4/themes/smoothness/jquery-ui.css">
<script src="//code.jquery.com/jquery.min.js"></script>
<script src="//code.jquery.com/ui/1.11.4/jquery-ui.min.js"></script>
    
<script>
$(function() {
  $( "#datepicker1" ).datepicker({
    dateFormat: 'yy-mm-dd'
  });
});
</script>
    
생년월일: <input type="text" id="datepicker1">
<link rel="stylesheet" href="//code.jquery.com/ui/1.8.18/themes/base/jquery-ui.css" />
<script src="//ajax.googleapis.com/ajax/libs/jquery/1.7.1/jquery.min.js"></script>
<script src="//code.jquery.com/ui/1.8.18/jquery-ui.min.js"></script>

<script>
$(function() {
  $( "#datepicker1" ).datepicker({
    dateFormat: 'yy.mm.dd',
    prevText: '이전 달',
    nextText: '다음 달',
    monthNames: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monthNamesShort: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dayNames: ['일','월','화','수','목','금','토'],
    dayNamesShort: ['일','월','화','수','목','금','토'],
    dayNamesMin: ['일','월','화','수','목','금','토'],
    showMonthAfterYear: true,
    changeMonth: true,
    changeYear: true,
    yearSuffix: '년'
  });
});
</script>
    
생년월일: <input type="text" id="datepicker1">

https://zetawiki.com/wiki/JQuery_UI_%EB%82%A0%EC%A7%9C%EC%84%A0%ED%83%9D%EA%B8%B0_datepicker

 

jQuery UI 날짜선택기 datepicker - 제타위키

다음 문자열 포함...

zetawi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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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API - 다음

http://postcode.map.daum.net/guide

 

Daum 우편번호 서비스

우편번호 검색과 도로명 주소 입력 기능을 너무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 Daum 우편번호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어느 사이트에서나 무료로 제약없이 사용 가능하답니다.

postcode.map.daum.net

 

  • Key를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 사용량에 대한 제한은 전혀 없습니다.
  • 기업용이든 상업적 용도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 도로명 주소, 지번 주소, 영문 주소까지 모두 확인 가능합니다.
  •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주소 DB를 직접 업데이트 받고 있으므로 가장 최신의 데이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PC 및 모바일웹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모든 브라우저를 지원합니다.
  • https 환경에서 사용하시려면 https 사용가이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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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코딩을 배우는 것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다. AI나 IoT, 각종 첨단 센서와 일상을 살아갈 미래 세대에게 프로그래밍 언어는 또다른 리터러시 영역이다. 우리 세대가 세계화를 앞두고 어려서부터 영어를 배웠듯 현재의 어린 세대는 코딩을 아는 것이 새 시대를 준비하는 기본 자세일 것이다.” 순 위예 코드마오(编程猫, Codemao) 공동창업자이자 대표가 26일 슬러시 상하이 오션스테이지 무대에 올라 말했다.
코드마오는 6~11세 사이 아동을 대상으로 온라인 프로그래밍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부 평가자의 자문을 받은 체계적인 교과서, 커리큘럼과 리소스 관리를 위한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교사를 위한 커뮤니티를 마련했으며 현지뿐 아니라 전세계 학습자를 아우른 프로그래밍 콘테스트와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학생과 부모 2천만 명, 현지 학교 1만여 곳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일 3만 개에 가까운 프로젝트물이 커뮤니티를 통해 업로드되고 있다.

순 위예 대표에 따르면 코딩마오의 3가지 핵심 요소는 좋은 도구, 좋은 교육과정, 좋은 선생님이다. 따라서 다양한 주제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100개가 넘는 과목을 개설하는 한편 나이와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설계하고 있다는 소개다. “처음 프로그래밍 교육을 시작하는 나이에는 아무런 지식이 없기에 일단 흥미를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수준이 오른 다음에는 코딩을 배우는 동기와 목표가 아이마다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트랙을 제공해야 한다고 봤다.”
좋은 선생님 확보 전략으로는 컴퓨터공학 전문가 대신 교육전문가와 전공자를 택했단 설명이다. 순 위예 대표는 “코딩 교육에 있어서 개발자는 가장 마지막으로 교육에 관여할 사람이다. 대신 코딩 교육지도에 필요한 이들은 컴퓨터 지식뿐 아니라 아이와 소통하고 이들을 이끄는 방법론을 잘 아는 교육 전문가”라 전했다. 따라서 코드마오는 현지 교육대학교와 협력, 코딩 교육 전공을 별도 마련해 매년 수천 명의 선생님을 양성하고 있다.
“물론 좋은 수익 모델도 중요한 요소다. 코드마오의 선생님은 특정한 한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 컴퓨터, 코딩, 교육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이들이다. 평범한 교사보다 더 좋은 급여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뜻”이라며 순 위예 대표는 “이는 회사가 건강한 수익 모델을 갖고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다. 부모와 학생 모두 좋은 선생님의 필요성과 가치를 이해하고 이들에 대한 존중의 차원에서 비용을 지불하도록 인식도 개선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 자체가 거대하기에 교외나 지방의 학생과 교사를 위한 고민도 필요했을 터. 이에 코드마오는 AI 선생님을 개발, 컴퓨터 지식과 코딩 교육방법을 배울 기회가 부족했던 이들까지도 아우를 수 있었다. 이는 전국 단위 공립학교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었던 비결이기도 했다. “각 지역의 선생님은 AI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과정을 지도하고 아이가 컴퓨터 플러그를 뽑는 것처럼 가끔씩 발생하는 작은 사고들을 관리하게 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1만여 개 공공교육기관에 진입할 수 있었다. 오히려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코드마오를 공교육에 진출시키고 있다. 향후 70~80% 가까운 국내 공립학교를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순 위예 대표는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전에는 코딩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지 못하는 이들도 많았다”며 “단순 스킬 더하기가 아닌 문제 해결과 사고 방식 전환을 위한 교육, 미래 준비를 위한 교육이라는 아이디어를 전파하고 꾸준히 브랜딩한 덕분에 도시와 지방 사이에 존재하던 인식 혹은 교육 간극을 줄이고 인프라를 바꾸는 데 기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위챗을 비롯한 SNS의 기여도 크다. 한 부모가 ‘우리 아이가 컴퓨터로 이런 활동을 했다’고 자랑하면 다른 부모가 자극을 받고 코딩 교육을 시작하더라”며 “이처럼 코드마오는 교외에 거주하는 부모들의 마인드셋을 바꿨다는 평을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순 위예 대표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아이를 돕고 이들의 미래를 바꿀지 매일 고민한다. 단순히 스킬로서 코딩을 배우기보다 다양한 목표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코딩을 활용하는 법을 가르치고 싶다”며 “컴퓨터적 사고 방식으로 세상을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사회의 일원으로 이들이 성장하길 바란다. 보다 평등한 기술 교육을 통해 이를 실현하겠다”고  마무리했다.

https://www.venturesquare.net/79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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