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근로자가 실수는 60%, 사고는 49%,
결근은 67% 더 낮았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과 일할 때 더 즐겁다.
그래서 직장 동료나 고객, 혹은 중요한 업무 관계자는
이들과 함께 일하고 계약을 맺고 싶어 한다.
- 갤럽

긍정적인 사람들이 더 생산성이 높습니다. 긍정은 긍정을 부릅니다.
긍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 나도 긍정적인 사람이 됩니다.
긍정적인 사람들을 뽑고, 그들과 함께 일하고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변을 긍정적인 사람들로 둘러싸는 것이
개인과 조직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
반응형
반응형
새벽이란 
어제와 결별하고 
새로운 하루를 가늠하는 시간이다. 
새벽 공부는 천 년을 이어온 깊은 성찰과 마주하며, 
재주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 단단해지는 
과정이다. 


- 조윤제의《천년의 내공》중에서 - 


* 새벽,
새로운 하루의 시작입니다.
간 밤에 별고 없이 새 생명을 얻은 하루입니다.
바로 그 새벽에 무엇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새벽에 하는 공부, 
새벽에 드리는 기도, 마음 다스리는 
새벽 명상... 인생의 내공이 
깊어지는 시간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격格, 치治, 기氣  (0) 2019.03.27
엉뚱한 질문도 좋다  (0) 2019.03.26
아이의 이름을 불러 주세요  (0) 2019.03.23
개나리  (0) 2019.03.22
낫질  (0) 2019.03.21
반응형
2019-03-24 제주 일상, 함덕 스타벅스 서우봉.

반응형
반응형
제주 일상, 육아일기,  걷기연습, 제주살이, 사라봉, 맥도날드탑동점
벚꽃이 피려고 한다.

반응형
반응형
아이의 이름을 
그대로 소중하게 불러보도록 하자.
부모가 아이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줄 때,
아이는 존중감을 느끼며 제대로 잘 자란다.
이름을 잘 불러야 아이의 존재감과 자부심이 자란다.


- 임영주의《버럭엄마, 우아하게 아이 키우기》중에서 - 


* 저도 처음부터 버럭 하는 엄마는 아니었습니다.
잘하고 싶었고, 제대로 하고 싶었습니다. 완벽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제가 과연 '엄마'라는 이름을 가질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럴 때마다 
죄책감이 저를 무겁게 짓눌렀습니다.

이제는, 사랑의 마음을 담아 아이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완벽할 수 없다는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힘들 때마다 
아이의 이름을 부르고자 합니다. 제 마음속 사랑을 가득 담아 
아이를 '꼬옥' 안아주고자 합니다.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진심을 담아 아이를 
안아주세요.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엉뚱한 질문도 좋다  (0) 2019.03.26
새벽 공부  (0) 2019.03.25
개나리  (0) 2019.03.22
낫질  (0) 2019.03.21
허술한 존재  (0) 2019.03.20
반응형
2019-03-22 제주 일상, 우당도서관,국립제주박물관 수노인,하루방보쌈,맥파이블루버드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