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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쉼팡 풀빌라, 놀러옴.
제주도는 폭우경보 중.
표선에서 회 포장, 표선하나로 마트도 들리고.
아가짱혼포에서 구매한 튜브 첫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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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행동을 유발하지만 
사실상 행동이 생각을 예민하게 가다듬고 
정리해준다. 머리 속이 정리가 되지 않을 때는
일단 그 상황에 나를 집어넣어 보는 것이 좋다.
가장 확실한 리트머스 역활을 해주기 때문이다.
용기는 그래서 필요하다.


- 임경선의《태도에 대하여》중에서 - 


* 생각과 행동은 
한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뿌리깊은 생각이 행위의 열매를 열리게 하듯
소소한 행위의 실천이 커다른 생각을 대신합니다.
걱정! 불안! 정리되지 않은 생각은 날려버리세요.
펜을 씨줄 삼아 종이에 써보고 실행을 날줄 삼아 
엮어 보세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입니다.
예상하지 못한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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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승으로 아시아 선수 최다승을 기록한 날 밤, 나는 누구보다
더 높은 자리에 가는 것을 성공이라고 부르는 건 부질없다고 생각했다.
나에게는 매 초, 매 순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것이 성공이다.
누군가 보다 잘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간 대신에
나의 본 모습에 집중하면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
- 박찬호 선수

이어지는 강연 내용입니다. “자그마한 상상이 꿈을 만들었고,
꿈이 생기니 디테일한 목표가 보였다.
나를 어렵게 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건 괴로운 일이지만, 그걸 이겨내면
노하우가 생긴다. 몸에 새긴 노하우는 없어지지 않는다.
누구보다 월등한 자신을 꿈꾸지 말고, 매순간 성장하는 걸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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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저는 
책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책을 읽었습니다. 심지어
'15소년 표류기'의 저자가 '해저 2만리' 저자와 같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러나 점점 많은 책을 읽어나가면서 
개개의 책들이 외딴섬처럼 고립돼 있는 것이 아니라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김영하의《읽다》중에서 - 


* 외딴섬이 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 속의 한 공간이고, 또 다른 외딴섬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책도 사람도 자연도 온 우주도
얽히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거미줄처럼 촘촘히 연결되어 
서로 서로 크고 작은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그러면서 성장하고 소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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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역경은 우리를 몰아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있는 것이다.
그것을 충분히 간절히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역경은 그만하라고 말한다.
역경은 그런 사람들을 단념하도록 하기 위해 존재한다.
- 랜디 포시, ‘마지막 강의’에서

“질병과 몰락, 환멸과 파산, 친한 친구와의 이별, 이러한 것들은
처음에는 다시 찾을 수 없는 손실로 생각된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런 손실 속에 숨겨져 있던
강한 회복력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에머슨의 말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에겐 역경은 포장된 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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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환자를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더군다나 몇 개월 남았다고 얘기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설혹 최악의 상태라 하더라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덜어주어야 하고 끝까지 
희망을 갖게 해야 합니다. 의사의 말 한 마디가 
환자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 임재양의《의사의 말 한 마디》중에서 - 


* 맞습니다.
의사의 말 한 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절망과 두려움에 떠는 중환자에게 의사는 
절대적 신적 존재입니다. 의사뿐만이 아닙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건넨 말 한 마디가 절망과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꾸어준다면
그 또한 최고의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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