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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괜찮을 때,
자신의 육체와 접촉하도록 노력하라.
풀밭에 누워서 눈을 감고 내면의 흐름을 느껴보라.
건강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껴보라. 강에 들어가
누워보라. 강물이 그대의 육체를 어루만지고
모든 세포가 시원함을 느낀다. 육체는
참으로 위대한 현상이며,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기적 가운데
하나이다.


-오쇼의 《바디 마인드 밸런싱》 중에서-


* 당신의 육체가 기적입니다.
오늘도 살아서 풀밭에 눕고 강물에 뛰어들고
온몸의 세포가 시원함을 느끼는 것 그 자체가
놀라운 기적입니다. 몸이 있어야 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푸른 하늘을 보며 하늘이 되고,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바람이 됩니다.
몸이 있음은 축복입니다.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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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PyMuPDF 에서 해상도 올리기. PDF to IMG

How to Increase Image Resolution

 

https://pymupdf.readthedocs.io/en/latest/recipes-images.html

 

Images - PyMuPDF 1.23.25 documentation

Previous Text

pymupdf.readthedocs.io

The image of a document page is represented by a Pixmap, and the simplest way to create a pixmap is via method Page.get_pixmap().

This method has many options to influence the result. The most important among them is the Matrix, which lets you zoom, rotate, distort or mirror the outcome.

Page.get_pixmap() by default will use the Identity matrix, which does nothing.

In the following, we apply a zoom factor of 2 to each dimension, which will generate an image with a four times better resolution for us (and also about 4 times the size):

zoom_x = 2.0  # horizontal zoom
zoom_y = 2.0  # vertical zoom
mat = fitz.Matrix(zoom_x, zoom_y)  # zoom factor 2 in each dimension
pix = page.get_pixmap(matrix=mat)  # use 'mat' instead of the identity matrix

dpi = 600
pix = page.get_pixmap(dpi)

Since version 1.19.2 there is a more direct way to set the resolution: Parameter "dpi" (dots per inch) can be used in place of "matrix". To create a 300 dpi image of a page specify pix = page.get_pixmap(dpi=300). Apart from notation brevity, this approach has the additional advantage that the dpi value is saved with the image file – which does not happen automatically when using the Matrix no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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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code-pdf

 

Display pdf file in VS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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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일이
꼭 즐거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또 즐거워야 잘할 수 있게 되는 것도 아니다.
목표는 멋지지만 목표로 가는 길에는 똥 덩어리가
가득하다. 지루한 길이다. 성공을 결정하는 질문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아니라
'그 과정의 어떤 고통을 견딜 수
있는가?'다.


- 신수정의 《커넥팅》 중에서 -


*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는
언제나 일이 있고 고통이 뒤따릅니다.
그러나 진실로 원하는 일에서 만나지는 고통은
고통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역설이지만 기쁜 고통,
행복한 고통이라 할 수 있지요. 반대로 일이 진저리 나면
천만금을 주어도 할 수 없습니다. 설사 해낼 수 있다 해도
그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성과는 한계가 있습니다.
진정 원하는 것 앞에 놓인 장애물은 장애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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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에서 뒤로가기 버튼 선택시 history.pushstate 사용해서 뒤로가기 이벤트 확인하기

 

모바일 웹에서 뒤로가기 버튼을 처리하려면 JavaScript를 사용하여 history.pushState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popstate 이벤트를 사용하여 뒤로가기 버튼의 클릭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예제 코드입니다.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title>뒤로가기 이벤트 확인</title>
</head>
<body>
    <h1>뒤로가기 이벤트 확인</h1>

    <script>
        // 현재 상태 저장
        history.pushState({ page: 1 }, "Title 1", "?page=1");

        // 뒤로가기 이벤트 처리
        window.addEventListener('popstate', function(event) {
            // event.state에는 현재 상태의 데이터가 들어있습니다.
            if (event.state) {
                alert('뒤로가기 버튼이 눌렸습니다. 페이지 상태: ' + JSON.stringify(event.state));
            } else {
                // 더 이상 뒤로 갈 수 없을 때, 예를 들어 초기 페이지에서 뒤로가기 버튼을 눌렀을 때 처리할 내용을 여기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alert('뒤로 갈 수 없습니다.');
            }
        });

        // 새로운 상태 추가 및 주소 변경
        function changeState() {
            const newState = { page: 2 };
            history.pushState(newState, "Title 2", "?page=2");
        }
    </script>

    <!-- 버튼을 클릭하여 상태를 변경하고 뒤로가기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button onclick="changeState()">새로운 상태로 이동</button>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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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여전히 인생을 사랑했지만
아무래도 예전 같을 순 없었어요.
나한테도 "의욕이 통 안 생기는구나"라고
말하곤 했지요. 하지만 엄마는 아직 죽고 싶지
않았어요. 때가 됐다고 느끼기는 했지만, 이제 곧
아흔일곱이니 살 만큼 살았다고 생각했지만요.
엄마는 이제 완전히 여기 있는 게 아니었어요.
정신은 자꾸 딴 세상에 가고, 시선은
멍하니 오로지 엄마 눈에만 보이는
어떤 지평에 가 있었어요.


- 베로니크 드 뷔르의 《다시 만난 사랑》 중에서 -


* 97세 임종을 앞둔
어머니의 시선을 바라보는 자식의 심정은
과연 어떨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세상을 하직할
때를 직감한 사람의 시선은 '가시 구역'의 범주를
벗어납니다. 그러면서 이 세상과 저세상의 거리를
좁혀갑니다. 불필요한 의욕과 집착을 내려놓고
새로운 차원으로 옮겨갈 이주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수를 누리다 가시는
분의 임종은 평온하고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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