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창문 밖이 아니라 거울을 들여다보며 전적으로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고,
다른 사람들이나 외부 요인들, 불운을 원망하지 않는다.
회사가 성공했을 때에는
거울이 아니라 창문 밖을 내다보며 다른 사람들과 외부 요인들, 행운에 찬사를 돌린다.
- 짐 콜린스, Good to Great 중 단계 5의 리더십


위대한 기업의 위대한 경영자들은 성공요인을 물으면
‘운이 좋아서’라고 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반대의 사람들은 성공할 때에는 자신에게 찬사를 돌리지만,
결과가 실망스러울 때에는 외부에 비난을 떠넘깁니다.
경영자뿐만 아니라 일반 직원들도 똑같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사회적으로 고립되면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로부터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기회를 빼앗았을 뿐 아니라
이미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단절시켜 버렸다.
내 경우만 해도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조정될
때마다 모임 약속이 생겼다가 취소되기를
반복했고, 그러다 보니 2년이 넘도록
얼굴을 보지 못한 친구도 늘어났다.


- 정수근의《팬데믹 브레인》중에서 -


* 코로나는 실로
많은 사람들을 아프고 병들게 했습니다.
몸이 아픈지 마음이 아픈지 가늠조차 할 수 없고,
통계나 수치로도 잡히지 않습니다. 삶도 멍들었습니다.
사람 사이를 철저히 갈라놓는 '고립'이 근본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분명합니다. 그동안
못만났던 사람들을 부지런히 만나는 것입니다.
고립되었던 시간 만큼 더 열심히 만나고
밥먹고 여행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 뇌 회로  (0) 2022.07.07
나이팅게일 선서  (0) 2022.07.06
일상을 꿰뚫어 본다  (0) 2022.07.04
찰나의 만끽  (0) 2022.07.04
만남은 도끼다  (0) 2022.07.01
반응형

쉐보레 크루즈 비상시동 걸기!

 

쉐보레 크루즈 컵홀더 부분에 보면 10원짜리 동전 크기만한 덮개가 바닥에 있다고 합니다.
덮개를 열면(좀 뾰족한 도구가 필요하다고 함)
자동차 키를 꼽을 수 있는 구멍이 있는데 키를 꼽고(돌릴 필요 없음)
시동 버튼을 누르면 비상 시동이 걸린다고 합니다.
나중에 스마트키 배터리가 방전되면 한번 써먹어보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반응형

가상환경에  https://github.com/lovit/customized_konlpy  들어가서 내려받은 후에 잘 적용시켜야 한다. 

 

https://inspiringpeople.github.io/data%20analysis/ckonlpy/ 에서는 이미 가상환경을 잘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작성된거 같다.

 

1. 대상 폴더에 내려받고

2. python 가상환경 들어간 후에  "  activate main " 

   - 나는  main 이라는 가상환경을 따로 만들었다.

3. 내려받은 파일의  setup.py를 실행. 

4. python 실행 시킨후 예제 구문 실행해보면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2022-07-04 다시 확인해봤는데 잘 된다. 

 

한국어 자연어처리를 할 수 있는 파이썬 패키지, KoNLPy의 customized version입니다.

customized_KoNLPy는 확실히 알고 있는 단어들에 대해서는 라이브러리를 거치지 않고 주어진 어절을 아는 단어들로 토크나이징 / 품사판별을 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template 기반 토크나이징을 수행합니다.

사전: {'아이오아이': 'Noun', '는': 'Josa'}
탬플릿: Noun + Josa

위와 같은 단어 리스트와 탬플릿이 있다면 '아이오아이는' 이라는 어절은 [('아이오아이', 'Noun'), ('는', 'Josa')]로 분리됩니다.

Install

$ git clone https://github.com/lovit/customized_konlpy.git

$ pip install customized_konlpy

Requires

  • JPype >= 0.6.1
  • KoNLPy >= 0.4.4

 

반응형
반응형

[python] Pandas 데이터프레임(Dataframe)을 txt로 저장하기

 

.to_csv를 이용하면 된다. 

import pandas as pd



#dictionary형 자료형을 판다스 데이터프레임으로 만들어줌 
#orient=index를 넣어야 행으로 쭉 나열이 됨 
df=pd.DataFrame.from_dict(count, orient='index')

df.to_csv('bigKeyword_all.txt')
df.head(100).to_csv('bigKeyword_top100.txt')


# Dataframe의 내용을 csv로 생성
## DataFrame.to_csv(path_or_buf=None, sep=',', na_rep='', float_format=None, columns=None, header=True, index=True, index_label=None, mode='w'
#                    , encoding=None, compression='infer', quoting=None, quotechar='"', line_terminator=None, chunksize=None, date_format=None
#                    , doublequote=True, escapechar=None, decimal='.', errors='strict')
df.to_csv('output/word_ex_note_1.csv', index = False, header=Fals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df.head(100).to_csv('output/word_ex_note_100.csv', header=Fals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df.to_csv('output/word_ex_note_1.txt', sep = '\t', index = False,header=Fals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반응형
반응형

많은 기업에서 팀워크와 협력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토론을 꺼린다.
그러나 이는 토론의 본질을 오해한 것이다.
토론은 일종의 갈등이며, 갈등은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적절히 관리할 수 있다면
토론과 그에 따른 갈등은 매우 생산적일뿐만 아니라,
탐구와 학습의 중요한 도구로 사용될 수도 있다.
- 게리 피사노, ‘혁신의 정석’에서


우리는 갈등이 두려워 토론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루한 토론이 매우 비생산적으로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건설적 충돌과 생산적 갈등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먼저 상대방을 신뢰하고 존중하고(신뢰), 치열하게 토론하며(충돌),
그 결과에 대해서는 나와 의견이 다르더라도 실행을 위해 헌신하는
신충헌 토론 문화가 필요합니다.


신충헌이란, 신뢰/충돌/헌신을 줄여 쓴 표현이다.

‘서로 신뢰하는 관계 속에서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해 마음껏 충돌하되, 결정된 사항은 충실히 따르고 헌신한다’는 의미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1/article_no/8549

 

[DBR] ‘공유와 신충헌’ 몰입도 높은 수평조직 만들다!

Article at a Glance지인에게 자신이 다니는, 혹은 다녔던 회사를 추천하는 비율인 ‘지인 이직 추천율’이 90%에 달하는 카카오는 ‘수평적이고 논쟁적인, 그러나 몰입이 이뤄지는 조직문화’로 최

dbr.donga.com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