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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기내 반입 금지 품목,
기내 수화물 액체 가능할까?

폭발성, 인화성 물질은 안 돼요

국제선과 마찬가지로, 국내선에도 폭발물류나 인화성 물질, 독성 물질은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폭죽, 화약류는 물론이고 성냥, 라이터, 부탄가스, 휘발유 등의 인화성 액체, 표백제, 70% 이상의 알코올성 음료, 드라이아이스 등이 포함되는데요.  

단, 소형 안전성냥이나 휴대용 라이터는 각 1개씩 기내 반입이 가능하답니다. 오히려 위탁수하물에 라이터를 넣을 수 없으니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드라이아이스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용이하며 안전하게 포장된 경우, 인당 2.5kg 이하만 반입이 가능한데요. 사전에 항공사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무기가 될 수 있는 물품도 안 돼요

무기로 사용될 수 있는 물품도 기내 반입이 어렵습니다. 다만 위탁수하물로는 부칠 수 있는데요. 과도, 커터 칼, 면도칼, 다트 등의 도검류와 장난감 총 등의 총기류, 수갑 등의 무술 호신 용품이 해당합니다. 그러나 안전면도날, 일반 휴대용 면도기, 전기면도기는 반입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무술호신용품에는 호신용 스프레이도 포함되는데요. 호신용 스프레이는 기내 반입은 물론 위탁도 모두 운송이 불가능합니다. 호신용 스프레이를 휴대하는 여성분이 적지 않은 만큼, 탐승 전 주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밖에 날 길이가 6cm를 초과하는 가위, 송곳, 망치 등의 공구류 또한 기내 반입이 금지되어 있어요. 더불어 일부 스포츠용품도 기내 반입이 제한됩니다. 야구 배트, 하키 스틱, 골프채, 빙상용 스케이트, 아령 등이 그러한데요. 테니스 라켓 등의 라켓,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 등산용 스틱과 공기가 주입되지 않은 공(야구공 등)은 반입이 가능합니다.



 

식품, 액체류 반입 가능해요

국제선에 탑승할 때는 100mL의 액체만 소지할 수 있고, 100mL를 초과할 때는 위탁수하물로 처리해야 하죠. 게다가 보안검색대에서 생수나 음료 등을 가지고 있다면 모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해요. 

하지만 국내선은 인당 2L 이내의 액체 또는 음식물 반입이 가능합니다. 생수, 음료, 주류 등의 액체는 물론, 보안검색대에서 여행 기념이나 선물로 산 특산물을 버릴 필요가 없답니다.



  

이런 물품을 꼭 들고 타세요

배터리 용량이 160Wh 미만인 보조배터리와 배터리 용량이 100Wh 이하인 전자담배는 기내 반입은 가능하나, 위탁이 어렵습니다. 물론 반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기내에서 충전 및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파손되기 쉬운 도자기, 유리 제품이나 귀중품, 노트북, 카메라, 휴대전화 등 고가의 전자제품은 반드시 휴대해 주세요.



 

항공사 별 기내 수화물 규정

국제선 만큼 까다롭지는 않지만, 국내선도 기내 및 위탁수하물의 무게 제한이 있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은 기내 수하물 10kg, 위탁수하물 20kg 제한이 있습니다.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 항공은 기내 수하물 10kg, 위탁수하물 15kg까지 허용해요. 이스타항공은 기내 수하물 7kg, 위탁수하물 15kg까지 가능합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686525&memberNo=8591454&vType=VERTICAL 

 

국내선 기내 반입 금지 품목, 기내 수화물 액체 가능할까?

[BY 호텔스닷컴] 요즘엔 제주도뿐 아니라 부산, 광주, 여수, 양양 등 국내 주요 관광지를 갈 때 KTX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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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까지
이런 훌륭한 분을 잊고 살았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최재형 선생이야말로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롤 모델로 삼을 만큼 멋지고 훌륭한 분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코리안 디아스포라로 살아야 했던
불행한 동포들을 조명하며
가슴이 많이 아팠다.


- 문영숙의《독립운동가 최재형》중에서 -


* 조국을 떠나
전 세계에 흩어진 코리안 디아스포라.
잊혀진 사람도 많지만 반드시 기억하고 기려야 할
롤 모델도 많습니다. 연해주에 살며 독립운동에 막대한
자금을 댔던 최재형은 그 대표적 인물입니다. 아직도
750만 명의 코리안 디아스포라가 있고, 그중에 24세
미만의 청소년만 200만 명입니다. 땅덩이도 작고
사람이 자원인 이 나라에서 코리안 디아스포라,
특히 청소년 디아스포라를 연결하는 일은
시급한 시대적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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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각자
자기 영혼을 가지고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에게서 제각기 특정한 수준의
존경이나 호의를 받는다. 또 개인은 각자
자기 영혼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 존엄성이 모욕당하거나
무시되거나 말살될 때는
분개한다.


- 데이비드 브룩스의《두 번째 산》중에서 -


*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인간이면 누구나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각자 자기 영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누구로부터도 훼손될 수 없는 절대적
존엄성을 갖고 있고, 동시에 그 누구도
타인의 영혼을 모욕할 수 없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고
호의를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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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에만 발전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어라.
- 라즈니쉬


사티아 나델라 MS 회장은 “우리는 누구나 부족하다.
내가 완벽하며 모든 것을 안다는 생각(know-it-all)에서 벗어나
모르는 것을 끊임없이 배워나가겠다는 마인드셋(learn-it-all)을 갖자”고
구성원들에게 끊임없이 호소했습니다.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을 확고히 심은 것이
MS 부흥의 핵심 요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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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이란 곧, 초秒들이 줄지어 나타나
마치 바위 위에 내리는 보슬비처럼 한 방울씩
똑똑 떨어질 때까지 시간과 완벽하게 일체를 이루는
것이다. 이 같은 시간의 늘어남은 공간을 깊이 파고든다.
이것이 바로 걷기의 비밀들 가운데 하나다. 풍경에 천천히
다가가다 보면 그 풍경이 조금씩 친숙해지는 것이다.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다 보면 우정이
깊어지는 것처럼 말이다.


- 프레데리크 그로의《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중에서 -


* 어제 급하게 걸었던 길을
오늘은 천천히 걸어보았습니다.
어느새 땅이 촉촉해지고 바람에 걸려있는
봄의 기운을 느끼게 됩니다. 천천히, 느리게
걷다 보면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바라보게 됩니다.
천천히 움직이는 발걸음과 호흡을 맞추고 우리가
살아 숨 쉬고 있는 공간의 세세한 부분을 깊게
바라봅니다. 느림, 지금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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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는 잃어도, 사랑은 잃지 않는다.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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