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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a As A Service 2.0 By Paul Kerrison

https://www.ami.com/tech-blog/pizza-as-a-service-20-by-paul-kerrison/

 

Pizza as a Service 2.0 by Paul Kerrison

Pizza as a Service 2.0 by Paul Kerrison Recently I was trying to describe the various types of cloud services available for modern IT deployment. Like

www.ami.com

Now for the justifications…

  • On-Premises – like a homemade pizza, made from scratch, you do everything yourself (no change so far). Example: Datacentre
  • Infrastructure as a Service – You share a kitchen with others. The utilities and oven are provided, but you make and cook the pizza yourself. Example: EC2
  • Containers as a Service – You bring the pizzas but someone else uses their facilities and cooks the pizza for you. Example: ECS
  • Platform as a Service – You order a pizza for collection, the pizzeria make and cook the pizza using their facilities. Example: App Engine
  • Function as a Service – You go to a pizzeria with some friends. You order and then eat pizza made by the restuarant. You order drinks from the bar and they’re made for you. Example: AWS Lambda
  • Software as a Service – You go to someone’s house for a party, they provide the pizza and invite others round for you to meet. Conversation with the guests is still your responsibility! Example: Gmail

For the more technically minded, I’ve added the levels of abstraction at the side so you can see what I was thinking from an actual implementation point of view. The one that’s probably slightly contentious is the scaling level. I was trying to use this to highlight the difference between PaaS and Faas ie with PaaS you still have to worry about how to manage scaling Eg how many dynos (Heroku) do you want to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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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홍보 영상 Jeju National Museum

 

https://youtu.be/neM15H5Th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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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합니다. 하지만 남은 생애 동안 다시는
MVP라는 단어를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는 리그 MVP다’라고 계속 생각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긴장이 풀리고 더 열심히 하지 않겠죠. 저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자랑스럽기는 하지만 다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죠.
- 지아니스 아데토쿤보, 농구선수


MVP가 돼서 기분이 어떤가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아데토쿤보 선수의 답변입니다.
자신을 이전의 업적이나 성공이 아니라, 미래의 꿈과 계획으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거머쥐게 됩니다.
미래보다 과거를 더 많이 이야기하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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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자신을 제외한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그렇다. 불가능한 꿈을 꾸고 있다고 누군가
말해 주었다거나 꿈을 이루려고 노력을 기울일 때
누군가 도와주지 않았다고 해서 이 사실이 바뀌지는
않는다. 꿈이 지닌 힘을 압도하는 그 누군가의 말을
믿고 거기에 따른 건 나 자신이다.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뭔가를 하도록 선택한 사람도
바로 자신이다.


- 제이크 듀시의 《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 -


* 꿈은 비전(Vision)입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 것을 눈앞의 영상처럼
현실로 만드는 것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산을 넘지 않았는데 산 넘어 마을의 구석구석을
그려낸 밑그림을 갖고 가는 것입니다. 그 중심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러나 나 혼자만으로는 안됩니다.
열 사람, 백 사람, 만 사람이 함께 해야 합니다.
'좋은 꿈', '이타적인 꿈'이어야 만 사람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불가능한 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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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거부하는 사람은 이미 죽은 사람이다.
장례식을 했느냐 안했느냐는 사소한 문제다.
안정성이라는 것은 시냇물에 떠내려가는 죽은 물고기와 같다.
이 나라에서 우리가 아는 유일한 안정성은 변화뿐이다.
만약 목표를 성취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모든 시스템을 뜯어 고치고, 모든 방법을 폐기하고 모든 이론을 던져버려라.
- 헨리 포드, 포드자동차 창업 회장 ‘나의 산업론’(1929년)에서


변화의 중압감에 지친 현대인은
빨리 변화의 소용돌이가 그치기를 바라면서
바짝 엎드리고 싶은 마음(복지부동)이 간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지금보다 변화와 혁신이 덜 요구되는 시기는 결코 없을 것입니다.
피할 수 없으면 변화를 즐기는 것이 올바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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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더 이상 울지 마


그대 더 이상 걷지 마
거기 그냥 털썩 주저앉아
남들이 뭐라고 하건 펑펑 울어 버려

그대 더 이상 뛰지 마
그 앞에 아무거나 붙잡고
숨이라도 좀 쉬어 봐

그대 더 이상 울지 마
아직도 흘릴 눈물이라면
바람에 천천히 말리고
들풀 젖지 않을 만큼만
그 자리에 놓고 와.


- 임권의 시〈아무것도 하지 마〉전문 -


* 시인은 우리를 헷갈리게 합니다.
'펑펑 울라'고도 하고 '더 이상 울지 마'라고도 합니다.
도대체 어찌 하란 말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더는 걸을 수 없어 그 자리에 고꾸라지듯
털썩 주저 앉아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압니다.
어린아이처럼 펑펑 울 수밖에 없고, 울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흘리는 눈물을
바람에 말리고 들풀이 젖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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