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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중
꼭 챙기는 것이 있습니다.
양치도 그중 하나지요.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상이지요.
복잡한 마음을 평온하게 잡아주는 명상도
우리 정신 건강에 참 필요한 시간인데 매일매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명상을 양치 정도만
할 수 있다면 우리 머릿속도 매일 아침
깨끗하게 리셋되어 시작될 거예요.
더도 덜도 말고 그냥 양치하듯이.


- 이상현의《뇌를 들여다보니 마음이 보이네》중에서 -


* 양치질을 거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손을 씻고 세수를
하는 것도 당연한 일과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요즘은 더욱 열심히 합니다. 그러나 마음을 씻는 일은
아예 염두에도 두지 않거나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도 매일매일 자주 닦고 잘 씻어내야 합니다.
이 사이에 낀 음식 찌꺼기를 볼 때마다
마음에 낀 때도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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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돌멩이를 보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대신 상처받을 일도 없잖니.
사람들이 자신을 발로 차고 있다는 것도 모르니까.
하지만 자신이 하루에도 수십 번 차이고 밟히고
굴러다니고 깨진다는 걸 '알게 되면',
돌멩이의 '기분'은 어떨까.


- 손원평의《아몬드》중에서 -


* 돌멩이도 벌떡 일어날 겁니다.
상처받은 처참한 기분 때문에 몸서리를 칠 겁니다.
하물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모를 때는 지나칠 수 있지만
알게 되면 상처가 되는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때는
몰랐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고, 그래서
생기는 상처가 사람을 멍들게 합니다.
길가의 돌멩이를 보면서, 차라리
아는 것도 모르는 채 지나가는
지혜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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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절친한 친구가 있을 경우,
그 사람의 회사 전반에 대한 참여도는 54%나 증가한다.
반면에 그런 친구가 없을 경우 그 가능성은 0으로 떨어진다.
놀랍게도 직장에서의 친구를 설명하는데 ‘절친한’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최고의 업무 집단을 나타내는 결정적인 특징이 되고 있다.
- 커트 코프만, ‘최강 조직을 만드는 강점 혁명’에서

일반적으로 직장에서는 친구라는 개념 자체를 꺼려합니다.
잡담과 농담, 빈둥거리면서 시간 때우기,
타 직원 따돌리기등을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친한 친구가 회사에 있다는 것은
힘든 일이 있으면 도와줄 거라는 신뢰, 정서적이고 협력적인 결속,
스트레스 감소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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