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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아주 작은 일이라도 실수하면 
마치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풀이 죽는다. 
객관적으로 보면 그리 큰 실수도 아니다. 
그리고 실수는 만회하면 된다. 그러나 일단 
자신에게 실망하고 풀이 죽어 있으면 이성이 
말을 듣지 않는다. 이는 방대한 뇌 가운데, 
실수를 느끼는 뇌의 영역에만 
불이 켜져 있기 때문이다. 


- 오시마 기요시의《뇌가 젊어지는 걷기의 힘》중에서 - 


* 나는 무엇이다 라고
딱 꼬집어 말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때는 우주처럼 넓었다가, 어떤 때는 
콩알보다 작아집니다. 실수를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을 보고 내 안에서 습관처럼 
부정적인 생각이 일어날 때는, 훌훌 털고 
숲속을 걸어보세요. 나를 구속하던 
생각들을 웃으면서 지켜보는, 
더 큰 내가 있음을 이내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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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제주, 일상,  #영실 #윗세오름  #오스프리포코 #아이와등산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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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라이트컨스텔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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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검사와스폰서 #최승호PD
[다시보는 PD수첩] 검사와 스폰서 1 (Full ver. 2010. 4. 20. 방송) https://youtu.be/yRO3m84LE8U
#PD수첩 #검사와스폰서 #최승호PD
[다시보는 PD수첩] 검사와 스폰서 2 (Full ver. 2010. 6. 8. 방송)  https://youtu.be/WMCBIKqlPBA
#PD수첩 #검사와스폰서 #특검
[다시보는 PD수첩] 검사와 스폰서 3 묻어버린 진실 (Full ver. 2010. 10. 12. 방송) https://youtu.be/Dp27PDRMo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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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의 출사표

"구름은 용을 따라 생기고, 바람은 호랑이를 따라 일어난다.성인이 나타나야 만물도 다 뚜렷해진다."

  雲從龍, 風從虎, 聖人作而萬物睹.

백이와 숙제가 비록 어질기는 했지만 공자가 있어서 그 명성이 더욱 그렇다 났다. 

안연도 학문을 독실하긴 했지만 천리마(공자)의 꼬리에 붙었기에 그 행적이 더욱 두드러지게 되었다.

숨어사는 지조있는 선비들은 때를 보아 세상에 나아가고 물러나지만 

그 훌륭한 명성이 연기처럼 사라져 거론조차되지 않으니 너무나 서글프구나!  

시골에 묻혀사는 사람 중에 덕행을 갈고 닦아 명성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도 

지고한 선비를 만나지 못한다면 어찌 후세에 이름을 남길 수 있겠는가?

이 사마천이 비록 불초하나 역사의 붓으로 

이들의 행적을 뚜렷히 기록하여 만세에 밝히고자 한다.

[출처] 사마천의 출사표 (서바이벌 리스트) |작성자 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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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 뉴스타파 X PD수첩 = 검사범죄 1부 ‘스폰서 검사’ - 뉴스타파

 

https://youtu.be/LyNsxYu20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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