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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드(프랑스어: Façade)는 건물의 출입구로 이용되는 정면 외벽 부분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글화하여 순화하려면 '정면'(正面)이 무난할 것으로 여겨진다. 건축에서 파사드의 궁극적 목적은 '소통'이다. 건물의 입면이 다양해지면서 파사드는 건물 외피 전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건축의 관점에서 파사드는 종종 그 건물에서 가장 중요한 디자인적 요소가 된다. 그리하여 파사드가 그 건물의 나머지 부분의 색채, 톤을 잡아준다. 이런 측면에서 '파사드'라는 개념은 은유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데,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에 대해 사유할 여지를 준다.[1]

많은 경우에 파사드는 역사적인 구조물이며, 지역 법률에 의하여 그 변경이 크게 제한되어 있으며, 가끔 파사드의 변경은 거부감을 발생시킨다.

'미디어 파사드'는 '파사드(Facade)'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로, 건물 외벽 등에 LED 조명을 설치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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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제주, 비, 어린이집 등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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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노력하는 시대는 끝났으니 싫증나면 바로 그만두라.
우리는 ‘일관성 있는’, ‘흔들리지 않는’, ‘외길 십년’과 같은 말을
무조건 칭찬한다. 하지만 그런 가치관에 사로 잡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편집증적으로 고집하는 것은
이 사회에서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 야마구치 슈,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한곳에 머무르면서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을 예찬하고
계속해서 싫증을 내고 변화를 거듭해가는 사람을 비하하는 경향이 있다.
세상의 평판에 신경 쓰느라 침몰해가는 배 위에서 우물쭈물하다가는
그야말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
도망치는 것은 용기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용기가 있기에 도망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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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음에 
경이로움을 느끼고 
의식하는 이런 순간들을 허락한다면, 
비록 우리를 짓누르는 일들이 있다 해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평온한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 오프라 윈프리의《위즈덤》중에서 - 


* 오늘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이 경이로움입니다.
몸과 더불어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꿈이 살아 있고 꿈너머꿈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육체, 정신, 꿈이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경이로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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