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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고열에 기침 ‘아데노바이러스’ 비상 고열과 결막염을 일으키는 아데노바이러스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고 있다. 입원 환자가 예년의 2배 이상 늘었지만 인플루엔자(독감)와 달리 백신이 없고 해열제도 잘 듣지 않아 어린 자녀를 둔 부모의 걱정이 크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192개 표본감시 병원에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한 환자가 지난달(올해 41∼45주차) 1861명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집계를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수다. 매년 같은 기간 아데노바이러스로 입원한 환자는 △2015년 637명 △2016년 996명 △지난해 701명 등으로 올해 아데노바이러스가 크게 유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바이러스는 환자가 기침할 때 나오는 침방울(비말)로 주로 전파된다. 눈물이나 눈곱, 대소변을 통해서도 .. 더보기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드러내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는 자신이 행복한 것처럼 포장하려고 노력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행복을 드러내기 보다는 품고 있는 것에 만족한다. 행복한 사람을 만들어내려면, 아니,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면 안에서부터 충만한 행복이 가득 차게 만들어야 한다. - 노정석의《삼파장 형광등 아래서》중에서 - * 감기와 가난은 감출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도 감출 수 없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꾸미지 않아도 저절로 드러납니다. '행복해 보여'. 최고의 찬사입니다. 비싼 치장품 때문이 아닙니다. 내면에 쌓인 충만한 기운이 행복으로 솟는 것입니다. 더보기
2019-04-29 제주일상, 아이세상소아과, 비도 오고. 거의 매주 월요일은 소아과 또는 이비인후과. 오늘은 어제 입술이 터져서 방문. 감기기운도 있고. 오라메디 처방 받고, 감기약도 처방. 더보기
진정한 건강이란 진정한 건강이란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고, 마음껏 즐기고, 때로는 감기가 들어도 순조롭게 회복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수술하면 치료된다'는 것이 결코 의학의 진보는 아니다. 설사 때늦어도 몸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 의학의 진보다. - 야마다 유키히코의《감기에 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중에서 - * '장수시대'라고 말합니다. 무조건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의료 행위에 의존하지 않도록 평소에 자기 관리를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건강의 요체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