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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적지만 잠재력이 높은 사람 채용하기

  • 자신의 역할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찾기: 후보자가 참여한 일이 그들 없이는 훨씬 못했을 것임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통해 개인의 재능과 주도성을 확인함.
  •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탐색하기: 높은 잠재력을 가진 젊은 인재들은 종종 비전통적인 방식을 따름. 그들의 이례적인 접근 방식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할 수 있어야 함.
  • 어깨에 힘을 가진 사람 찾기: 무언가를 증명하고 싶어 하는가? 세상이 오해하는 명백한 재능과 동기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적인 자아와 외부 인식을 조화시키기 위해 벽을 뚫고 나갈 것임.
  • 높은 EQ와 설득력: 상황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환경을 자신의 의지대로 바꿀 수 있는 부드러운 기술/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은 특히 가치가 있음.
  • 탁월함에 대한 이론: 어떤 것에서든 탁월했던 사람들은 관련 없는 다른 일에서도 우수함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음.
  • 개방성: 완성된 제품을 채용하는 것이 아니므로, 개선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열려 있는지 확인해야 함.
  • 자신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비웃을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함.

 

https://news.hada.io/topic?id=13261

 

경험은 적지만 잠재력이 높은 인재 채용 방법 | GeekNews

경험은 적지만 잠재력이 높은 사람 채용하기자신의 역할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찾기: 후보자가 참여한 일이 그들 없이는 훨씬 못했을 것임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통해 개인의 재능과 주도성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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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를 듣고 자란 아이

 

옛이야기는
현재 어린이의 삶이
처해 있는 곳에서 시작된다.
옛이야기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안절부절못하는 상태 그대로 남아 있었을지도 모른다.
무시당하고, 거부당하고, 버림받은 느낌 속에
어린이는 있었던 것이다. 바로 그 상태에서
옛이야기는 시작한다.


- 브루노 베텔하임의 《옛이야기의 매력1》 중에서 -


* 옛날 이야기는
허구적인 가상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그 옛날 이야기를 통해 아이는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며 지혜롭게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옛날 이야기 속에서 간접 경험을 하며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오늘, 내게
가장 뚜렷이 남아 있는 옛날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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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옛이야기는
어린이들이 무의식적으로 겪는
심각한 내면적 억압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심각한
내적 갈등을 소홀히 다루지 않으며, 여기에 대한
일시적이면서도, 영구적인 해결책을
동시에 제공해 준다.


- 브루노 베텔하임의《옛이야기의 매력1》중에서 -


* 어머니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에 평생 실루엣을
남깁니다.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스스로 그림을 그리고,
감정과 갈등 요소를 간접 경험합니다. 인간관계와
세상을 이해하고 풀어갈 힘도 길러줍니다.
문학적·예술적 상상력도
저절로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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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경험과 상처도...

 

대장장이가
쇠를 반복해서 두드려
날카로운 칼을 만들듯이,
우리의 경험과 행동은 마음에
보이지 않는 흔적을 남깁니다. 완성된 칼이
매끄러워 보여도 그 안에는 수많은 단조의
흔적이 깃들어 있는 것처럼, 우리 마음에도
과거의 경험들이 층층이 쌓여 잠재적
각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 신기율의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중에서 -


* 쇳덩이는 담금질을 거치면서
다시 태어납니다. 날카로운 명검이 되기도 하고,
깊은 치유의 진동을 지닌 싱잉볼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도 그와 같습니다. 과거의 아픈 경험과
상처도 자신을 연마하는 담금질이 될 수
있습니다. 더욱 성숙하고 단단한
인격체로 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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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을 깨뜨리는 시도

 

우리는
실패나 결함을 허용하기보다는
대개 완벽을 꿈꿉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변화무쌍한 시대에는 완벽이라는 목표점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누가 뭐래도 스스로 가치를 확신하는 일이라면,
그 일이 업계의 관성을 거스르거나 통념을
깨트리는 저력을 가졌다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게 좋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면
시작을 미루게 됩니다.


- 박현구의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중에서 -


* 통념에 갇혀 있으면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게 됩니다.
스스로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고, 그것이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다고 확신하면
과감히 도전해 볼 만합니다. 통념과 정설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시도야말로 새로운 가능성의 장을
여는 일입니다. 세상에 없던 브랜드도
그때 비로소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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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고유한 경험'

 

아파도,
다수와 다른
정체감을 가지고 있더라도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내가 바랐던 건 각자의
이런 '고유한 경험'에 귀 기울여주고,
나를 '암 환자'가 아닌 '한 사람'으로
지지해 주는 태도였다.


- 송주연의 《질병과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되었을 때》 중에서 -


* 암뿐만 아니라,
어떤 특정한 질병에 걸리게 되면
지금까지의 정체성에 혼란이 찾아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에 대한 자책과 회한이
뒤따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자책이나 회한 대신 자신만의 '고유한 경험'을
스스로 지지해 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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