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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와 장의사는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는
남들이 일하지 않는 시간에 일한다.
그 시간은 대개 우리가 선택하지 못한다.
가을철 사탕무 수확기, 한밤중에 사망 호출을 받고
인적 드문 시골 도로를 달릴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들판 곳곳에서 불을 켜고 일하는 농부들이 눈에
들어온다. 솔직히 말해, 그래서 난 이 시기를
가장 좋아한다. 나 말고도 누군가가 깨어서
밤늦도록, 혹은 새벽녘까지 밖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 빅터 M.스위니의 《웃으면서 울 수 있다면》 중에서 -


* 농부는 생명을 살리는
곡식을 키우는 일을 하고, 장의사는
꺼진 생명을 거두어 가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둘 다 생명에 관련된 일을 하는 분들이지요.
삶과 죽음은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
숨을 들이쉬며 생명을 얻고, 숨을 내쉬며
죽음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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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 생활과
지적 생활은 별개의 얼굴이 아니다.
뛰어난 문학가들, 특히 오랜 세월 위대한 작가로
불려온 대가들에게는 풍부한 운동 경험이 있다.
그들에게 육체는 가장 훌륭한 소재였다. 그들이
몸을 움직일 때마다 소재는 다양해졌고,
인물은 풍부해졌으며, 문체는
살아있는 생명을 누렸다.


- 필립 길버트 해머튼 《지적 생활의 즐거움》 중에서 -


* 위대한 작가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신이 고갈되고 마음이 피폐해지면 거의 예외 없이
숲으로 자연으로 나섰습니다. 자연이 그들에게는 무한한
영감의 제공처였고 영혼이 숨 쉴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산책은 그들이 다시 펜을 잡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산책은 몸을 쓰는 활동입니다.
몸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풍부하게
만드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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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해야 할 커다란 두 가지 책무가 있다면 일과 사랑이다.
’labor’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노동과 분만이라는 뜻이 포함돼 있다.
일과 사랑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존재한다.
사랑에는 아픔과 출산의 산고가 있고, 일에는 땀과 수고스러움이 있다.
결국 인간은 고통을 통해 성숙해지고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 이병구 네패스 회장, ‘석세스 애티튜드’에서


일이란 목표를 위해 사용한 에너지이자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노동을 수반합니다.
또한 이는 사람의 소명이기도 하면서 기쁨과 자유를 누리게 하는 축복의 일부입니다.
일이 없으면 사람은 생존할 수 없다는 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일을 사랑하면 매일 매일이 행복해 집니다.
성공 인생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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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유일한 공통점

https://www.youtube.com/watch?v=MUR6ElYx9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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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하나 꼽으라면
삶의 시련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들은 ‘왜 내게 이런 일이 닥쳤을까?’라며 절망에 빠지기 보다는
‘이 사건에서 얻어야 할 교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삶의 시련이 닥치면 마냥 힘들어하기 보다는
높은 봉우리를 향해 가는 하나의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 이정일, ‘오래된 비밀’에서


행운은 위대한 스승입니다. 불운은 더욱 위대한 스승입니다.
재앙에는 복이 깃들어 있고, 복은 재앙의 은신처입니다.
고난은 우리를 부숨과 동시에 우리를 단련시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삶의 고통에 집착하지 않고
그 고통이 주는 교훈에 눈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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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반드시
모든 생각을 현실로 되돌려준다.
흙이 지닌 창조의 힘이 모든 씨앗을
받아들여 곧바로 작업을 시작하듯,
'마음'은 모든 생각을 받아들여
곧바로 작업을 시작한다.


- 어니스트 홈즈의《마음과 성공》중에서 -


* 마음과 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놀라운 '창조의 힘'이 있습니다.
너무 메말라 쩍쩍 갈라져 있으면 싹을 틔우지
못하는 것도 같습니다. 얼마쯤의 물기를 머금고
늘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야 마음도 흙도
창조 작업을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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