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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격은 통로다
둘 사이 간격이 있다고
서운하게 생각지 말라
나무와 나무 사이
간격이 나무를 자라게 하듯이
사람과 사람 사이
간격이 사랑하는 마음을 키운다
간격은 무엇이든 흐르게 하는 통로다
바람이 흐르고
햇살이 흐르고
물이 흐르고
정이 흐르고
이야기가 흘러간다
둘 사이 흐르는 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자라지 못한다
그러나 간격이 너무 벌어지면
기대지 못해 쓰러진다


- 방우달의《풍선 플러스》중에서 -


* 만남과 그 유지는
매우 중요하고 힘든 일입니다.
부모와 자식, 부부, 형제, 친구, 상하 관계 등
인간관계 때문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지혜 중의 하나가 적정한
거리유지입니다. 간격이 소통이고 생명입니다.
욕심과 집착, 시기와 질투, 미움으로부터
벗어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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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란 자신이 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네.
먼저 관심을 가져주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공감하고, 먼저 칭찬하고, 먼저 웃으면,
그 따뜻한 것들이 나에게 돌아오지.”
- 레이먼드 조, ‘관계의 힘’에서

 

퍼듀대학 공대 졸업생 대상 5년에 걸친 연구결과
성적이 우수한 상위그룹 학생들과 하위그룹 학생들 간
연봉차이는 200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대인관계능력의 상하위 간 연봉차이는 무려 33%에 이르렀습니다.
하버드대학 연구결과 해직자 중 ‘업무능력 부족’ 보다는
‘관계능력 부족’이 두 배 많았다고 합니다.
관계능력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먼저 주는 것이 관계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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