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을 통해 얻은 최고의 교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하려하고
나쁜 결과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을 탓하다가 잘못된다는 것이다.
그와 정확히 반대로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다른 사람들을 믿고 일을 위임하되, 모든 비난과 책임은 자신이 직접 짊어져야 한다.
- 놈 브로드스키, 퍼펙트커리어 창업 회장

놈 회장은 말합니다.
“나는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메모지를 펼치고 세 단어를 적습니다.
바보, 바보, 바보라고 말입니다, 제가 회의 참가자 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 아닐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가장 덜 똑똑한 사람이 
최고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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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아주 훌륭한 스승이지만,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지 못하면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깊게 생각하고, 나의 약점을 점검해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경험은 일종의 과제입니다. 

- 맨리 P. 홀의《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중에서 - 


* 인생은 경험의 연속입니다.
작은 경험, 큰 경험, 좋은 경험, 나쁜 경험,
성공의 경험, 실패의 경험.. 그 무수한 경험에서 
어떤 교훈과 깨달음을 얻었느냐에 따라 각각의 경험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아무리 작은 경험, 아픈 경험도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는 순간 위대한 경험으로
바뀝니다. 경험에서 교훈을 찾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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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에 의하면 가장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때는

바로 역경, 상실, 그리고 실수로 점철된 시기이다.

역경은 당신을 단련시킨다.

아무도 패배나 고통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역경이 없다면 우리는 너무 안이해질 것이다.

성장을 위한 확실한 길은 고통을 통해 나타난다.

- 달렌 피터슨, ‘청소의 기적’에서 


누구도 실패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패는

다른 방법으로는 도저히 배울 수 없는 값진 교훈을 가르쳐줍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중요한 준비단계입니다.

인생과 사업에서 역경실패성공의 주요한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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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하느님이 인간 세계에 보낸 천사다.

그들의 존재는 모두 그만한 이유가 있으며

없어도 되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곁에 있는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은

바로 하느님을 존중하는 것이다.

- 리카이푸, ‘내게 남은 날이 백일이라면’에서’


우리 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내게 교훈을 주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워렌 버핏)

내가 먼저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할 때

그들도 나를 배려하고 존중해 주게 됩니다.

특히 아랫 사람, 가지지 못한 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더 존중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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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라고 하는 건 너무 흔한 교훈이라 식상해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35년 동안 글을 써 오면서 내 재능을 믿기 보단
미련하도록 전력투구하는 성실을 믿으려고 했다.
작가는 하루 16시간의 노동을 해야만
독자들의 눈길을 책으로 돌릴 수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기운이 제일 센 사람이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이다.
- 조정래 작가, ‘시선’에서


조정래 선생은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쓰는
20년 동안 술을 한 번도 마시지 않았고
입산 승려처럼 사회와 절연하다시피 했고,
세 군데의 잡지와 신문에 연재하는 동안 원고가 늦어서
담당기자들의 전화를 받은 일이 한번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성실이 쌓이고 쌓여 위대함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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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인천에서 막노동 할 때 일이다.
합숙소에 빈대가 너무 많아 잠을 잘 수 없게 되자,
밥상위에 올라가 잠을 청했다.
하지만 이내 빈대들은 밥상다리로 올라와 물어뜯기 시작했고,
밥상 다리 네 개를 물 담은 양재기에 담가놓자
빈대들은 벽을 타고 올라와
천장에서 사람을 향해 떨어져 피를 빨아 먹었다.
- 故 정주영 회장, ‘시련은 있으나 실패는 없다’에서



“하물며 빈대도 목적을 위해 저토록 머리를 쓰고,
저토록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해서 성공하지 않는가.
나는 빈대가 아닌 사람이다.
빈대에게서도 배울 건 배우자.”
무슨 일이든 절대 중도 포기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배움을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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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는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한다.
절대 실수를 감추지 않는다.
최고의 교훈은 실수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로버트 피스크

 

사람들은 완벽해 지기를 원하지만,
완벽한 사람처럼 매력 없는 사람 또한 없습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무능함의 탄로가 아니라,
인간적 매력을 더하는 것입니다.
내 실수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인정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비로소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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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교훈,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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