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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성취한 것을 인정하라.
사람은 누구나 진심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솟아나고 가슴 속에 꽃이 피어난다.
칭찬은 그야말로 하나의 예술이다.
- 안셀름 그륀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남에 대한 칭찬은 행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고,
남에 대한 험담은 불운의 씨앗을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칭찬은 상대도 살리고 나도 살립니다.
'남을 이롭게 하는 말은 천금이고, 남을 다치게 하는 말은 칼처럼 아프다.'
명심보감의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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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
인생에서 해온 모든 것들을 되돌아볼 때,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그들을 이긴 순간보다
그들의 삶에 기쁨을 준 순간을 회상하며 더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 해롤드 쿠시너, 랍비

남을 이기는 것은 인생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어제의 나와의 지속적인 경쟁을 통해 자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여 특정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만드는 것,
이를 통해 내가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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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동기에는 어느 정도 이기심이 있어요.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면 나는 더욱 더 행복해지니까요.
당신이 어떤 식으로든 타인을 돕겠다고 결심한다면 그 일로
가장 큰 이득을 얻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에요.
정말 놀라운 기쁨이 생기거든요.
- 페트라 넴코바, 체코 출신 모델

마크 트웨인은 “자신에게 힘을 주는 최고의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뭔가를 받을 때보다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줄 때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타인을 위해 돈을 쓰면 행복해집니다.
타인을 위한 소비가 많을수록 행복감도 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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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이를테면 평온하다. 그는
자신의 행복을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절제된 기쁨으로 자신을 관리한다. 반면
떠들썩한 즐거움이나 안달하는 욕망,
변덕스런 호기심의 뒤엔
항상 권태가 있다.

- 쟝 자크 루소의《에밀 4부》중에서 -


* 좋을 때는 너무 좋고
싫을 때는 너무 싫고, 이것 좋지 않습니다.
기쁠 때는 너무 기쁘고 슬플 때는 너무 슬프고...
이것 또한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양극단의 감정을
절제해 언제나 평온함을 유지하는 사람에게서
우리는 깊은 신뢰와 안정감을 얻습니다.
변덕이나 권태가 끼어들 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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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존재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의식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하지만
희열이 어떤 것인지는 알고 있다. 그것은
온전하게 현재에 존재하는 느낌, 진정한
나 자신이 되기 위해 해야 하는
어떤 것을 하고 있을 때의
느낌이다.

- 조셉 캠벨의《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중에서 -


* 2019년 한해를 마감하는 마지막날입니다.
올 한 해도 무고들 하셨는지요. 기쁨과 희열을 맛본
순간들은 얼마나 있으셨나요? 풍요와 안락의 시간도
기쁨을 안겨주었지만, 한 번 돌이켜 보십시오. 궁핍과
고통의 시간도 돌아보니 의미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 힘든 시간을 오직 현재에 존재하는 마음으로
잘 견디어낸 자기 자신이 희열이지 않습니까?
내가 나를 이겨낸 기쁨. 그보다
더 큰 희열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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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되었다.
보랏빛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을 준비가 되었다는 말이다.
오랫동안 책은 내게 다른 사람들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삶의 슬픔과 기쁨과 단조로움과
좌절감을 어떻게 다루는지 내다보는 창문이 되어주었다.
그곳에서 공감과 지침과 동지 의식과 경험을 다시
찾아보려 한다. 책은 내게 그 모든 것을,
그 이상의 것을 줄 것이다.

- 니나 상코비치의《혼자 책 읽는 시간》중에서 -


* 보랏빛 의자에 앉아서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차를 마실 수도 있고 창밖 풍경을 바라볼 수도
있겠지요. 뭐니 해도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어울리는
모습은 아닐까요? 보기만 해도 여유롭고 편안하고
지적 매력이 풍겨납니다. 삶의 창문을 확장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보랏빛 의자와
책을 읽는 사람, 가장 멋들어진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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