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창의성은
일상을 꿰뚫어 봄으로써
기적을 찾아내는 것이다.
(빌 모이어스)


- 조던 매터의《당신이 잠든 사이에 도시는 춤춘다》중에서 -


* 일상은 평범해 보입니다.
잠자고, 밥먹고, 일하는 반복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그 일상 속에 예술이 숨어 있습니다.
반복되는 나의 일상을 꿰뚫어보면
글이, 그림이, 그 안에 있습니다.
기적이 보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이팅게일 선서  (0) 2022.07.06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0) 2022.07.05
찰나의 만끽  (0) 2022.07.04
만남은 도끼다  (0) 2022.07.01
나눔의 상호작용  (0) 2022.06.30
반응형

'기적의 아침'은
매일 꿀잠을 자고 상쾌하게 일어나
기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적의 아침'은 우리 모두에게 이미 주어져
있고, 노력으로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조아라의《암 수술한 내가 꼭 알았어야 할 꿀잠 수면법》중에서 -


*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기적입니다.
간밤에 꿀잠을 자고 일어나는 것이 기적입니다.
오늘 하루를 다시 산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아침마다 기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어제 하루 잘 살아낸 나 자신을
응원하고 격려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 때의 나  (0) 2022.06.29
마음과 흙의 공통점  (0) 2022.06.28
인생은 3단 콤보  (0) 2022.06.27
발끝만 보지 말라  (0) 2022.06.27
들음(聽)의 네 단계  (0) 2022.06.23
반응형

조직의 핵심 인재는 사랑받아야 하고 육성되어야 하며
영혼과 지갑에 보상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들이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을 잃는 것이야 말로 리더의 가장 큰 실패이다.
- 잭 웰치 GE 전 회장, 주주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최고경영자에게 요구되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를 뜻하는 CEO(Chief Executive Officer)는
Chief Everything Officer 라는 자조섞인 농담도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역으로 모든 권한과 책임을 혼자 다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버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단 하나만을 해야 한다면 그것은 단연코,
핵심인재의 확보, 양성, 유지에 관한 것이어야 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일, 관계, 사랑 그중 어떤 것이라도,
당신이 두려웠던 일을 다시 시작하든,
해 보기도 전에 두려운 일을 시작하든,
나는 당신의 그 '해 봄'을 응원합니다.
예상되는 두려움을 이겨 내는 당신의 그 해 봄.
예상되지 않는 두려움을 이겨 내는 당신의 그 해 봄.
어떤 의미로든 용기 내어 한 발 나아가 본다는 그 해 봄.
해 본다는 건, 그 행동만으로 꽤 값어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성공으로 가건,
새로운 시련으로 다가오건.


- 정영욱의《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중에서 -


* 세상이 좋아지고 따뜻한 이유도
당신의 해 봄 덕분이고, 세상이 아름답게 자라나는 것도
당신의 해 봄 덕입니다. 어떤 일은 굳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해 봄'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고, 이미 기적이 일어난
것과 같으니. 당신의 그 해 봄을 응원합니다.
당신의 그 '해 봄', 그 '해 봄'. 말만으로도
푸른 새싹이 돋아날 것 같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서를 사랑했던 그 남자  (0) 2022.01.25
독서와 글쓰기  (0) 2022.01.24
눈물 범벅, 땀 범벅, 콧물 범벅  (0) 2022.01.21
청년들의 무거운 어깨  (0) 2022.01.20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0) 2022.01.19
반응형

나는 여러 가지의
작은 기적을 경험한다. 아침에
왼쪽 다리를 침대 바닥에 내려놓을 때
고통이 느껴지지 않을 때, 그것은 작은 기적이다.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부엌으로 들어가면서도
고통을 느끼지 않는 것, 그 또한 작은 기적이다.
수영장으로 들어가 느긋하게 수영을 즐기는 것,
사실상 커다란 기적이다. 한동안 그 어떤 것도
가능하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 메흐틸트 그로스만의《늦게라도 시작하는 게
훨씬 낫지》중에서 -


* 눈을 뜨는 것,
시각장애인에게는 그 자체가 기적입니다.
새소리를 듣는 것, 청각장애인에게는 세상이 바뀌는
기적입니다. 대다수 사람에게는 그 기적이 매일매일
일상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놓치고 살 뿐입니다.
기적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다쳐서, 아파서,
슬퍼서, 어제까지 불가능했던 일들이 다시
가능하게 되면 그것이 기적입니다.
미워했다가 다시 사랑하면
그것도 기적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함께여서 좋고,
혼자여서 좋은 관계가 우리였고,
그렇기에 또다시 홀로 사막으로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우리를 타오르게 하는
힘은 도대체 무엇일까? 인생에서 우리에게
일어나는 단 하나의 행운, 기적적인 사랑을
만났을 때 먼지 같은 우리의 삶이 타오르는
것일지도 모른다. 별똥별처럼, 우리의 삶
역시 더 이상 이 광활한 우주에서
먼지처럼 떠돌지 않게
될는지도 모른다.


- 주형원의《사하라를 걷다》중에서 -


*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만나 서로 사랑하는 것,
그것은 기적입니다. 단 하나의 행운입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고, 먼지보다 작은 것도
거대한 불길처럼 활활 타오르게 만듭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광막한
사막길을 홀로 걸어도 두렵거나 외롭지
않습니다. 기적과도 같은 단 하나의
행운을 믿으며 더 큰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미한 추억을 되살리려면  (0) 2021.03.08
아침에 차 한 잔  (0) 2021.03.05
거미줄처럼 얽힌 내 안의 '경계선'  (0) 2021.03.03
나를 드러내는데 10년이 걸렸다  (0) 2021.03.03
중심(中心)이 바로 서야  (0) 2021.03.0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