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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희망에 도달하지 마라.
무한한 가능성에 마음을 열어야만 삶의 진정한 기적에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에 대한 낮은 기대를 거부하라.
너무 큰 희망에 다다르지 못하는 건 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너무 낮은 희망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웨인 다이어,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에서

사람은 자신이 꾸는 꿈의 크기만큼 자랍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는 대신,
자신의 꿈과 목표가 너무 낮은 것은 아닌지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잠시 바쁜 일상을 멈추고, 자신의 가진 잠재력이 얼마나 큰지
맘껏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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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의 규모는 생각의 크기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최대한 야심차게 큰 꿈을 꾸는 게 좋다.
큰 인물이 되려면 크게 생각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성장에 만족할 줄 몰라야 한다.
- 라파엘 배지아그, ‘억만장자 시크릿’에서

꿈꾸기를 멈춘 사람은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만 꿈꾸는 데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큰 꿈이 우리를 움직입니다.
큰 결과를 얻으려면 큰 야망이 필요합니다(헤라 클레이토스).
꿀 수 있는 가장 큰 꿈을 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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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나는 꿈을 정말 찾고 싶었고
꼭 찾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이제는 스스로를 옥죄지 않기로 했어.
꿈이 필요 없다는 건 절대 아니야. 내게는
꿈도 계속 변해가거든. 어릴 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르듯이 말이야. 그리고 그게 자연스러운
것이란 걸 깨달았어. 그래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변함없이 내가 머물 수 있는,
'꿈 중의 꿈'을 찾아보려고 해."


- 다인의《사는 게 쉽다면 아무도 꿈꾸지 않았을 거야》중에서 -


* 꿈은 화석이 아닙니다.
돌처럼 굳어있는 무기물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생물처럼 꿈틀대고 움직이는 생명체입니다.
계속 변하면서 바뀌기도 하고, 커졌다가 작아지기도 합니다.
한 가지 꿈이 만 가지 꿈으로 자라나기도 합니다.
그 중에 어느 하나, '꿈 중의 꿈'에 집중하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합니다. 변하면서
자라고, 자라면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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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나는 꿈을 정말 찾고 싶었고 
꼭 찾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이제는 스스로를 옥죄지 않기로 했어. 
꿈이 필요 없다는 건 절대 아니야. 내게는 
꿈도 계속 변해가거든. 어릴 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르듯이 말이야. 그리고 그게 자연스러운 
것이란 걸 깨달았어. 그래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변함없이 내가 머물 수 있는,
'꿈 중의 꿈'을 찾아보려고 해." 


- 다인의《사는 게 쉽다면 아무도 꿈꾸지 않았을 거야》중에서 -


* 꿈은 화석이 아닙니다.
돌처럼 굳어있는 무기물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생물처럼 꿈틀대고 움직이는 생명체입니다.
계속 변하면서 바뀌기도 하고, 커졌다가 작아지기도 합니다.
한 가지 꿈이 만 가지 꿈으로 자라나기도 합니다.
그 중에 어느 하나, '꿈 중의 꿈'에 집중하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합니다. 변하면서 
자라고, 자라면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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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큰 꿈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미쳤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아직도 꿈이 작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물은 더 큰 성공을 위한 디딤돌일 뿐이다.
꿈을 꾸지 않고 지적인 호기심을 잃는 순간 우리는 좀비와 다름없다.
- 나빈 자인 (바이옴 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나는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울 생각에 들떠
아침마다 벌떡 일어난다.
배움이 없는 날이 바로 우리가 죽음을 맞이하는 날이고,
지루한 나날을 보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는다면 성공은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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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어른에게 바친 데 대해 어린이에게
용서를 빈다. 나에게는 그럴 만한 사정이 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사귄 가장 훌륭한 친구가 바로
이 어른이라는 점이다. 이 어른은 지금 프랑스에서
살고 있는데, 거기서 굶주리며 추위에 떨고 있다.
그를 위로해주어야 한다. 지금은 어른이 되어
있는 예전의 어린아이에게 이 책을 바치고
싶다. 어른들도 처음엔 다 어린이였다.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 문갑식의《산책자의 인문학》중에서-


* 잘 아시는대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어른을 위한 동화입니다.
이제는 어느새 어른이 된 사람도 이 동화를 읽으면
금세 어린 동심으로 돌아갑니다. 위로를 받고,
꿈을 꾸고, 새로운 희망을 갖습니다.
어른도 때로 위로가 필요합니다.
다 어린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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