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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여행] 2014.07.12 ~07.13 남애3리 해수욕장 4월 12일 뿌연 하늘을 헤치고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를 달려 가평휴게소에서 밥먹고 한계령을 넘었다. 양양에서 7번 국도를 타고 강릉 방향으로 내려가다가 남애3리 해수욕장으로~ 오전 9시, 처녀횟집에 물어보니 빈방이 없어서 가족민박 4층에 방을 잡았다. 전망 좋고. 날씨가 흐리고 시원해서 물에 들어가지 않고 숙소에서 낮잠. 오후에 새로산 구명조끼 입고 입수를 해보았다. 물이 얕아서 놀기 좋은 곳. 아담한 사이즈의 해변하며. 점심으로 신라면에 전투식량. 모래속을 더듬으면 모시조개가 잡힌다. 조개잡이 삼매경에 빠져서 스노클 장착하고 조업시작. 큰 것만 20마리 잡고 숙소로~ 파도가 너무 잔잔하다. 숙소 앞에 서핑샵에 사람이 많다. 남애1리에는 다이빙샾이 있던데. 다음엔 스쿠버다이빙 한번 해도 좋을듯. 저녁에 남.. 더보기
[여행] 2014.05.17~05.18 양양, 인제 방태산자연휴양림 2014.05.17~05.18 양양, 인제 방태산자연휴양림 아침 6시 출발. 내부순환타고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로~ 가평 휴게소에서 간식 먹고, 중간 접선. 그 다음은 인제 설악휴게소에서 점심 먹고. 오색령에서 기념 촬영. 양양 낙산 해수욕장의 거친 파도로 기분 전환. 양양 재래시장에서 건어물 쇼핑. 문어다리 (3만원) 도시락 사서 숙소로 이동. 방태산자연휴양림의 멧돼지방에 도착. 엄청 크다. 12인용이라서인가. 거실에 튼 기둥이 하나 있고. 방이 네개. 화장실은 하나인데. 인근에 공동 화장실이 있다. 문어도시락에 막걸리 한잔 하고. 마당바위에서 발 담구고 휴식. 한숨자고 저녁. 구이바다로 바베큐 파티. 다음날은 일어나서 이단폭포에서 머리 적시고, 산책로 걷고. 위쪽에 캠핑장에는 차들이 엄청 들어와있었다. .. 더보기
[여행] 2014.02.14~02.15 동해,울진,불영계곡,봉화군 봉성리 2014.02.14~02.15 동해,울진,불영계곡,봉화군 봉성리 강원도에 폭설이 며칠째 내리고 있지만, 울진으로 출발. 그래도, 눈이 녹아야 하니까 오전 9시 - 해 뜨고 조금있다가 출발. 내부순환으로 구리IC, 동서울IC 지나서 문막에서 라면과 김치볶음밥을 먹고. 아직은 날씨 맑음. 진부 지나갈때부터 하늘이 흐리더니 대관령이 보이기 시작하자 눈이 온다. 그래도, 제설작업은 잘 되어 있는 상황. 눈발을 뚫고 대관령을 올라서 강릉 휴게소에 도착. 엄청난 양의 눈때문에 휴게소 주차장이 아수라장이다. 차는 이미 앞차에서 튀기는 눈 녹은 물로 뒤범벅. 강릉이 눈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동해IC까지 가는 길은 엄청 한적하다. 차량통행이 거의 없고. 동해IC 지나서 동해시,삼척시를 통과하는데 눈때문에 사람들이 걸어다.. 더보기
[여행] 동해 7번국도? 죽변항, 덕구온천(13.02.23 ~ 02.24) 동해 7번국도? 죽변항, 덕구온천(13.02.23 ~ 02.24) 7번국도라기보다. 죽변항을 다녀왔다. 장인어른과 함께. 2월 23일 토요일. 채비를 해서 새벽 5시 35분쯤 출발. 홍은램프 들어가서 구리IC, 동서울IC 지나 호법, 여주 휴게소 건너뛰고 문막휴게소에서 휴식. 튀김우동,유부우동 먹고. 문막휴게소를 나갈때가 6시 56분. 나가자 마자 만종분기점에서 남원주IC 방향으로 탔어야 하는데, 얘기하다가 놓치고 새말IC까지 갔다가 유턴. 다시 원주 IC로 나가서 금대유원지 방향으로 국도를 탔다. 5번국도 타고 금대유원지 지나 치악산 넘고, 신림면 지나서 쭉쭉~ 매포,단양을 지나 죽령옛길로 들어섰다. 죽령휴게소에서 화장실갔다가 소백산 올라가는 등산객 구경하고 인근 특산품가게에서 커피와 마즙(꿀 엄청 타.. 더보기
[여행] 동해안여행 - 울진(죽변,후포) (2013.01.26~28) 동해안여행 - 울진(죽변,후포) (2013.01.26~28) 해마다 시작은 동해안이구나. 이미 전날 기름은 가득 채워두고, 침낭과 먹을거리, 버너 챙겨서. 토요일. 해뜨기전 7시 출발. 내부순환로 홍은~구리 로 해서 동서울톨게이트 지나 호법. 여주휴게소 지나서 이미 길은 정체. 국도로 빠졌다. 여주IC에서 37번국도를 타고 여주 방향으로. 여주에서 42번국도타고 원주까지 간 다음에 원주에서 5번국도로 이동. 단양, 죽령을 지나 영주까지 온 다음에 영주에서 밥먹을데가 없어서 김밥천국 라면으로 배 채우고. 36번 국도를 타고 불영계곡 불영사 까지 달렸다. 정말 길이 지도에서 본 것과 하나도 다름없이 구불구불하고 언덕!!! 불영사 주차장에 차 세우고 입장료 내고, 걸어서 들어가는데 불영계곡이 참말로 예술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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