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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는
변화에 대한 어떤 두려움이 있었다.
'변화란 무조건 나쁜 것이다.' 포로 수용소의
격언 중 하나였다. 좀 더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경험은 우리에게 모든 예측이 헛되다는 것을
수도 없이 보여주었다. 우리의 그 어떤 행동도,
그 어떤 말도 미래에 눈곱만큼의 영향도
미치지 않는데, 뭐하러 고통스럽게
앞일을 예측하려 하겠는가?


- 프리모 레비의《이것이 인간인가》중에서 -


* 변화는 종종
우리가 바라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 유대인 포로수용소에서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려움이 없어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것이 용기이듯,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마주 대하는 용기, 그것이야말로 진정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시작이겠죠? 항상 더
나은 것을 얻기 위한 길은
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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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집필 과정의 불가피한 부분일
뿐 아니라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두렵지 않다면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다.


- 바바라 애버크롬비의《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중에서 -


* 불안하기 때문에
깊은 호흡과 치유가 필요합니다.
두렵기 때문에 더 큰 용기와 성찰이 필요합니다.
불안과 두려움은 사람을 무너뜨리기도 하지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좋은 자양분입니다.
국민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정치도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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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인간이 만들어낸 악마의 무기이다.
확신과 신념은 이러한 악마를 물리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인간의 무기다.
이 신념에는 위대한 힘이 있다.
신념은 좌절과 실패에 쉽게 무릎 꿇지 않는 자들을 지지하는
우주의 불가항력적인 힘과 연결되는 고리이다.
- 나폴레온 힐

 

대다수 실패자들은
스스로가 마음속에 심어 놓은 한계 때문에 실패합니다.
부정적인 마음과 자기 의심이 성공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입니다.
확신과 신념으로 두려움을 제거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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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의 원동력은 두려움이었다.
두려움은 편안하게 안주하는 생활을 벗어나게 해준다.
또 불가능해 보이는 어렵고 힘든 일도 가능하게 한다.
육체적 고통을 경험한 사람이
더욱 건강 유지에 노력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 앤드류 그로브, 인텔 2대 회장 (육동인 저, ‘누구나 인재다’에서 인용)

 

 

인간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잠재력이 항상, 저절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엄청난 몰입과 고민, 지속적인 노력과 학습,
그리고 두려움과 간절함이 결합될 때
스스로도 깜짝 놀랄만한 창의성이 발현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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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고객의 거절에서 시작된다. 거절도 영업의 과정이다.
이걸 깨달으니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우리는 상대로부터 거절당할 것이란 두려움 때문에 말을 못 건다.
그런 두려움이 없으니 자신감이 생길 수 밖에 없다.
- 예영숙 삼성생명 명예전무 (11년 보험왕)

 

예영숙 전무는 말합니다.
“파는 사람이 고객을 잡았다고 기뻐할 때
고객은 그 순간부터 떠날 준비를 한다.
고객을 붙잡기 위해서는
떠나려는 애인을 붙잡는 노력을 하듯이 해야 한다.”라고.
두려움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다만 우리가 가져야 할 두려움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너무 잘되고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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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이 네 아이디어를 조롱하거나
일하는 방식이 이상하다고 비웃으면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라.
다수의 의견이나 주장을 무시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성공스토리를 들여다보면
주인공은 언제나 대중과 다른 길을 간 사람이 대부분이다.
- 짐 로저스, ‘백만장자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볼테르는 ‘철학사전’에서
“상식이라고 그렇게 상식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조지 패튼 장군은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아무도 생각을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말했습니다.
남과 다른 것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추구해야 할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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