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중요성에 대한 동서양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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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파괴하거나 치유하는 힘을 갖는다.
진실하고 친절한 말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 붓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 - 순자

침묵한 것에 대해선 한 번쯤 후회할 수 있지만,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서는 자주 후회할 것이다. - 이안 가비롤

언어란 사고의 토대이고 사고는 감정의 영역이다. - 데이비드J.리버만

물고기는 항상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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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게 어떤 말을 하는 지에 따라 신체 건강이 좌우된다.
우리가 하는 말이 몸과 마음의 건강에 결정적이다.
무심결에 ‘이 무릎은 결국 고장이 날거야.’
‘그 애가 내 심장을 찢어 놓았어’라는 식의 말을 하다보면
결국 무릎이나 심장에 병이 생긴다.
- 바버라 호버먼

우리 몸은 우리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는다고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이 무의식중에 우리 몸에 그대로 작동합니다.
자신이 하는 혼잣말을 잘 살펴야합니다.
행복한 삶은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혼잣말을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혼잣말로 바꾸는 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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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기란 정말 어렵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아동기에 나타나는

낮은 자존감과 자신감의 결여는 부모가 

아이 양육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 없이 

키웠기 때문이다. 가장 시급한 준비는

아이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는 말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공부하는 

일이다. 


- 신언혁의《지혜롭게 키운 자녀가 성공한다》 중에서 - 



* 부모된 사람은 

자식들을 말로 키웁니다.

사랑의 말, 훈계의 말, 꿈꾸게 하는 말...

하지만 부모의 사랑의 말이 때때로 자식들에게는

미움의 말로 전달됩니다. 훈계의 말은 반항으로, 

꿈꾸게 하는 말은 현실을 모르는 황당한 말로 

받아들입니다.


'잘 말하는 법'을 공부해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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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은 

글 한 줄을 쓰더라도 마음이 움직여야 썼다.

그의 모든 글과 말은 마음을 뚫고 나온 것이었다. 

함석헌의 생각과  믿음과 삶은 

그의 마음을 통해 나온 것이며 

그의 마음속에서 하나로 

통한 것이다.



- 박재순의《함석헌의 철학과 사상》중에서 - 



* 마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을 감화시킵니다. 사람을 감동시킵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말과 글은 사랑입니다.

모든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래서

모든 마음은 하나로 통합니다.

사랑으로 통합니다.


철학과 사상
국내도서
저자 : 박재순
출판 : 한울아카데미 2014.09.10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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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탄생한 우리가 

'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다. 

'너 자체로 사랑한다'는 다정한 말,

'애썼다. 수고했다'는 어루만짐의 말에 

갈증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닐까. 

귀에 스며들어 나를 삶 쪽으로, 

빛 쪽으로 이끌던 말들은 

단순하고 소박했다. 



- 정희재의《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중에서 - 



* 한 마디 말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철퍼덕 주저앉기도 하고 벌떡 일어서기도 합니다.

사랑과 위로의 말 한 마디가 사람을 살립니다.

어루만지는 말, 빛이 되는 말이

세상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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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해 후회스러운 일이
 백 가지 중 하나라면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을 해버려 후회스러운 일이
 백 가지 중 아흔아홉이다.
- 톨스토이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이해인 수녀는 ‘호수에 물을 던지면 파문이 일 듯이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 짓는다’ 는 문장을 걸어놓고
 늘 읽으면서 말을 조심한다고 합니다.
말의 품격을 새기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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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것을

절대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종종 이런 말을 했다.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을 위하여 일하게 된다.”

- 로버트 기요사키, ‘세컨드 찬스’에서


‘못한다’, ‘안된다’라는 말을 하는 순간

우리는 안되는 이유를 찾게 됩니다.

‘할 수 있다’고 말하고 나면 이를 증명하기 위해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찾게 됩니다.

말은 곧 그대로 결과가 됩니다.

말 한 대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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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몸속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우리를 건강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들고, 행복하게 하고,
높은 에너지를 갖게 하고,
놀라게 하고, 재미있게 하고,
명랑하게 만들어준다. 아니면
의기소침하게 할 수도 있다.
말은 우리의 몸속으로 들어와
우리를 우울하게 하고,
못마땅하게 하고, 화나게 하고,
아프게 하기도 한다.
- 미국 작가 마야 안젤로

 

긍정적인 말은 마법처럼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같은 이치로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니 꿈, 희망, 신념, 믿음, 승리, 도전 같은
긍정적인 말만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행복한 삶, 긍정적인 결과를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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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행동 하나, 말 한마디가
모두 우리의 모습을 만든다.
남에게 베푼 친절, 극복한 편견, 이겨낸 어려움,
뿌리친 유혹 하나하나가 우리가 되고픈 사람에
한걸음 더 다가가도록 한다.
- 딘 스탠리 (성공회 신부)

 
말과 행동, 믿음 하나하나가 쌓여 내가 만들어집니다.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성장과 변화를 만드는 데 복잡한 기술은 필요 없습니다.
마음만 바꾸면 됩니다. 말 한마디, 조그만 행동 하나 바꾸면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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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영혼을 드러내는 탁월한 도구이자
영혼이 제일 먼저 모습을 갖추는 첫 번째 형태다.
말은 생각하는대로 나오는 법이다. 인생을 단순하게
개선하려면 말과 글을 조심해야 한다. 말은
생각처럼 단순하고 꾸밈없으며 확실하다.
그러니 "올바르게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하라!"


- 샤를 와그너의《단순한 삶》중에서 -


* 말과 글은 영혼입니다.
입술은 영혼이 말하는대로,
손가락은 영혼이 시키는대로 움직입니다.
말 한마디, 글 한 줄에 그 사람의 영혼, 그 깊이와 수준,
삶 전체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한 살이라도
어린 시절부터 '말하기', '글쓰기' 훈련을 잘 해야
합니다. 그 훈련을 통해 그의 영혼도
함께 자라나고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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