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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이 
시나 그림, 책이나 건축물처럼 반드시 
볼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당신 자신의 삶을 예술작품으로 만들 생각을 하자. 
우선 당신에겐 자기 자신이 있고, 자신을 가꾸어갈 
얼마나 될지 모를 시간이 있다. 미래 당신의 
모습을 우선 능력껏 이루고, 그다음 
솔직한 자기평가를 거친 뒤 
진정한 자부심을 느껴라. 

- 리처드 테일러의《무엇이 탁월한 삶인가》중에서 - 


* 당신의 삶이 예술입니다.
당신의 슬픔 안에 그림이 있고
당신의 아픔 안에 시와 노래가 있습니다.
당신의 시간이 머문 곳에 미래의 예술이 태어나고
당신의 사랑과 시선이 머문 곳에 비너스보다
더 아름다운 조각상이 만들어집니다.
당신의 따뜻한 미소가
곧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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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주의 깊게 경청하기’, ‘부드럽게 질문하기’,
‘가볍게 인사하기’, ‘상대방 덕분이라고 말하기’, ‘미소 짓기’처럼
사소한 행동들이 실적을 상승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반면,
언뜻 생각하면 사소해 보일지라도 정중하지 않게 행동할 경우
대가를 치를 수 있다.
정중한 사람이 빠르게 승진한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에서 

정중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할 가능성은 59%,
조언을 구할 가능성은 72%, 정보를 부탁할 가능성은 57% 높다고 합니다.
이처럼 정중함은 팀의 협업 능력을 크게 활성화 시킵니다.
정중함은 직원들에게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느낌을 줍니다.
직원들은 정중한 리더를 존중하고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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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당신에게 오직 한 가지 생각만을 가르쳐 줄 수 있다면

나는 이걸 가르치겠다.

무언가가 필요하거나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먼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주라.

그러면 되로 줘도 말로 돌아올 것이다.

이는 돈과 미소, 사랑, 그리고 우정에 있어서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뭔가를 원한다면 먼저 주어야 합니다.

판매를 할 때는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먼저 생각하고,

인맥을 쌓을 때는 상대에게 돌아가는 이점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받을 것을 생각지 않고 먼저 주면 반드시 더 크게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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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에 따르면, 

행복과 고통은 단지 그 순간에 

어떤 신체 감각이 우세한가의 문제이다. 

우리는 외부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반응할 

뿐이다. 사람들은 실직해서, 이혼해서, 전쟁이 

일어나서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다.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드는 유일한 것은 몸에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각이다. 



- 유발 하라리의《호모 데우스》중에서 - 



* 신체 감각은 

바람처럼 파도처럼 수시로 바뀝니다.

몸에 느껴지는 그 감각에 따라 행복해지기도 하고

비참해지기도 합니다. 바로 그 순간이 '잠깐멈춤'의

시간입니다. 그리고 비참하게 느껴졌던 감각을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고마운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그것이 명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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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연설가였던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대중연설이 계획된 전날은 잠자리에 

들기 전 반드시 상상 속에서 연설을 하곤 했다. 

머릿속으로 연단에 올라선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약 10분 동안 연설 내용을 쭉 훑어보는 것이었다. 

청중들이 환호하는 모습, 자신이 취해야 할 

제스처, 미소, 목소리 톤까지 

구체적으로 그렸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명연설'은 

한순간에 탄생하지 않습니다.

오래 준비하고 오래 연습된 연설입니다.

우선 내용이 좋아야 하고, 자세와 표정과 시선과

목소리가 맞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 앞에 서기 전에  

모래밭이나 숲속에서 모래나 나무를 사람이라

생각하고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명연설' 하나가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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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머물다가
단 한 번 뿐이었다고 하더라도
빛에 노출되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평생 그 빛을 잊지 못하리라. 그런 순간에
그들은 자기 자신이 다른 존재가 됐으므로,
그 기억만으로 그들은 빛을 향한
평생에 걸친 여행을 시작한다.


- 김연수의《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중에서 -


* 여러가지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에게 따뜻한 미소,
다정한 말 한마디는 희망의 빛이 되곤 합니다.
그리고 그 희망의 빛을 경험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소중한 존재로 여겨졌던 경험의 순간을 기억하며,
그 빛을 향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따뜻한 관심의
표현은 어느 누군가에게는 일생에 걸친
크나큰 희망의 빛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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