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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용서는 가장 큰 수행입니다 용서는 가장 큰 수행입니다. 마음에 박힌 독은 용서를 통해 풀어야 합니다. 남에 대한 용서를 통해 나 자신이 용서받게 됩니다. 또 용서를 통해서 그만큼 인간적으로 성숙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나의 그릇이 커집니다. - 법정 스님 용서하면 나의 그릇이 그만큼 더 커집니다. 나와 다른 사람, 사랑뿐만 아니라 미움과 증오까지 다 포용하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나를 못마땅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라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려도 그걸 싫어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고 내 인생을 ‘유보’상태로 두면 안 됩니다. 결정하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주변에 나를 못마땅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살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정도 미움은 자유롭게 살기 위해 치러야 할 비용입니다. - 기시미 이치로, ’미움 받을 용기’ 저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미움 받도록 행동하라’가 아니에요. 미움 받을까 봐 조마조마해 하며, 자기 인생을 버려두지 말라는 거죠.” 모든 사람에게 다 칭찬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남 눈치 보면서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나 짧습니다. 스스로 떳떳하게 살아가면 됩니다. 더보기
미운 사람 미운 생각을 굴리면 자신만 힘듭니다. 험담을 하면 미움을 더 확고하게 만듭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미움입니다. 미운 사람을 다시는 보지 않더라도 미움은 마음에 남아 있어서 미운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미움을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는 밖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 용수의《용수 스님의 고해》중에서 - * 미움. 사람 사이 정상적인 관계와 교제를 방해하는 단단한 돌멩이입니다. 미운 생각이 목울대를 타고 올라올 때마다 스톱! 잠시 멈춰야 합니다. 미움이 더 커지거나 깊어지지 않도록. 그리고 '미운 사람'이 '고마운 사람'으로 바뀌어 다가올 때까지 자신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무슨 성인군자가 되라는 뜻은 아닙니다. 나를 다스려야 미움도 옅어지고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 더보기
사랑을 선택하라 당신의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 - 헨리 나우웬의《모금의 영성》 중에서 - * 삶은 고통입니다.가장 큰 고통은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옵니다.그때 최선의 선택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면풀리기 시작합니다. 서로 하나가 되고, 쓰라린 상처가 치유되고, 원한과 미움이용서로 바뀝니다. ... 더보기
바꾸는 용기 철학자: 있는 그대로의 '이런 나'를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낸다. 그것이 자기 수용이야.청년: 음,그러고 보니 전에 커트 보네거트라는 작가가 이와 비슷한 말을 인용했더라고요. "신이여, 바라옵건대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라고요. - 기시미 이치로의《미움받을 용기》중에서 - * 불안하고 급변하는 세상속에서무언가에 쫓기듯 정신없이 살아갑니다.때론 허황된 기대와 현실 사이에 좌절도 하고중심을 잃고 흔들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저에게차분함과 용기와 지혜만 있다면 이 험한 세상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더보기
사랑의 관계, 미움의 관계 사랑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는 강한 정서다. 사랑의 관계는 혼자 끌고 가는 무모한 행동이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이 잠잠해지고 조절되는 회복과 조화를 이루는 만남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오래된 격언처럼 말이다. - 수잔 존슨의《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중에서 - * '사랑'의 관계, '미움'의 관계. 180도 정반대로 배치되는 말입니다. 그러나 수없이 겹치고 교차되는 동의어입니다. 감정에 따라, 정서에 따라, 사랑이 미움으로, 미움이 사랑으로 바뀝니다. 서로의 감정과 정서를 조절하며 조화를 이루는 것이 사랑의 관계의 시작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