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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부딪힐 때 마다 '고맙다'라고 말하자 우리는 벽에 부딪힐 때마다 가장 먼저 '고맙다'라고 말해야 한다. 성공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하거나 도전을 하고 있는데 벽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보자. 이는 아주 가벼운 아령으로 근육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우리는 벽에 부딪히고 그 벽을 통과하면서 성장한다. - 보도 새퍼, ‘멘탈의 연금술’에서 매일 뒷산만 오르는 사람은 히말라야에 오를 수 있을 만큼 성장하지 못합니다. 신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줄 뿐입니다. 그 시련을 감당하고 나면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신이 우리에게 준 시련은 축복과 선물의 다른 이름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더보기
서로의 벽을 허물고 '이렇게 광활한 자연이 있는데 왜 우리는 그토록 좁은 공간에서 서로를 원망하고 미워하며 살아가는 걸까?' 우리는 어쩌면 너무 많은 벽을 두고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언젠가는 서로 간의 벽을 허물고 유목민처럼, 사막의 바람처럼 영혼을 교류하는 세상이 올까? - 주형원의《사하라를 걷다》 중에서 - * 옵니다. 오고 말고요. 서로의 벽을 허물고 영혼을 교류하는 세상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런 희망과 믿음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좁고 답답한 공간을 기꺼이 견디어 낼 수 있습니다. 서로 믿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나의 나무를 찾자 세상에는 오르지 못 할 나무가 너무나 많다.곳곳에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 서있다. 도전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도 어리석지만, 오르지 못 할 나무와 넘을 수 없는 벽에 매달려 인생을 소모하는 것 역시 어리석다. - 유시민의《어떻게 살 것인가》중에서 - *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내가 오를 수 있는 나무와 그렇지 않은 나무가무엇인지 점점 더 명확해집니다. 이 나무가 내꺼가 아니다 싶으면 다른 나무를 찾고, 이 나무가 내꺼다 싶으면, 더욱 바짝 끌어 안고 온힘을 다해 올라야 겠습니다.신나게, 즐겁게, 끝까지 말이지요. ... 더보기
고통의 짐 인생길에서는 한 치 앞의 장애물도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곳곳을 가로막는 거대한 벽 앞에서 수없이 당황하고 혹은 좌절하며, 또 멈칫거리게 된다. 가난으로 겪는 어려움이나 재해에 의한 사건, 그리고 시시로찾아오는 질병 등 그 수는 이루 헤아리기도 어렵다. - 김선화의《포옹》중에서 - * 사람이 살다보면 뜻하지 않는 일들이 앞길을 가로막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한 겪어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삶을 괴롭히는 수많은 사건과 고통,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은 강인한 정신과 인내,믿음과 용기, 그리고 자신의 의지에 달렸습니다.모든 힘은 자신으로부터 나옵니다. . 더보기
큰 꿈을 가진 사람에겐 큰 벽이 나타난다 꿈이나 목표를 가지면 반드시 벽이 나타난다. 그 꿈을 갖지 않았다면 벽이라고 느끼는 일 없이 살았을 것들이다. 큰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당연히 큰 벽이 나타난다. - 기타가와 야스시 (일본 작가) 꿈이 커질수록 벽이 커집니다. 수월하게 넘을 정도의 벽이라면 꿈이 충분히 크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큰 비전에 의해 생기는 큰 벽은 그 비전의 힘으로 신나게 타고 넘을 수 있습니다. 그 벽을 넘으면 가슴 떨리는 꿈이 현실이 됩니다. 더보기
기꺼이 '깨지는 알'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 우리는 세상이 얼마나 거칠고 가혹한지 잘 안다. 그러나 동시에 세상이 멋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잡문집》중에서 - * 그렇습니다. 세상은 거칠고 가혹합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세상이 더 멋지고 아름다울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기꺼이 '깨지는 알'이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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