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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단 몇 초 만의 기적 우리는 이 세상이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며 누구나 삶의 기적과 맞닿을 수 있다는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함으로써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교사로서 여러분은 이러한 기적 같은 일을 단 몇 초 만에 해낼 수 있으며, 가르치는 학생들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틱낫한, 캐서린 위어의《행복한 교사가 세상을 바꾼다》중에서 - * 지금 아름다운 세상, 맞나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아이들을 더 잘 가르치고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 그 일에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동의할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사람이 교사입니다. 교사 한 사람이 미래의 세상을 더 아름답게, 더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단 몇 초 만에. 더보기
나는 꿈보다 사실이 좋다 나는 갈채 받는 꿈같은 건 필요 없었다. 사실이 꿈보다 더 좋다. 대중 리더십에서 곧 쓰러져 없어질, 거짓 희망을 제시하는 것보다 더 나쁜 실수는 없다. - 윈스턴 S. 처칠, ‘운명의 순간(The Hinge of fate)’에서 짐 콜린스는 ‘Good to Great'에서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라. 낙관주의자가 살아남지 못했다. 사람들의 동기를 단번에 꺾기 위해 당신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 중 하나는 일이 진행되면서 곧 쓸려 내려갈 거짓 희망을 제시하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더보기
이루지 못한 꿈 이루지 못한 꿈은 이루지 못한 대로 나름의 가치를 획득한다. 나는 나이가 들수록 삶도 사랑도 예술도 이룰 수 없는 꿈이라는 쪽에 확신이 선다. 완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고독하나 아름답다. 꿈꾸는 자의 삶은 어떻게든 꿈의 방향으로 선택되며 나아갈 것이기에. - 유선경의《아주 오래된 말들의 위로》중에서 - * 꿈은 끝이 없습니다. 끊임없이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끊임없이 자라고, 끊임없이 완성을 향해 달려가기 때문에 꿈도, 삶도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요. 비록, 이루지 못한 꿈일지라도 그 조각들은 가슴에 남아 그 꿈의 조각에 좀 더 가까운 방향으로 나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더보기
천국도 지옥도 내 마음에 달렸다 우리 삶은 ‘사실’로 이뤄지지 않는다. 끝없이 휘몰아치는 ‘생각’의 폭풍으로 이뤄진다. 나는 수많은 재앙을 예상하고 괴로워했다. 그 중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 - 마크 트웨인 마음에 관한 글 공유합니다. “마음을 정복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고의 친구이다. 그러지 못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대의 적이다.” (고대 힌두교 경전, 바가다드 기타부터) “훈련되지 않은 마음처럼 제멋대로인 것은 없다. 훈련된 마음처럼 잘 복종하는 것도 없다.” (부처) ... 더보기
한 사람의 작은 역사책 인간은 역사를 만드는 동물이다.역사는 단순한 사실의 축적이 아니다.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유기적으로 잇는서사가 역사다. 역사는 거대한 집단뿐 아니라 개인의 차원에서도 생성된다. 시간의 연속성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때, 우리는 비로소'살아 있음'을 확인한다. 인생은'살맛'이 난다. - 김찬호의《생애의 발견》중에서 - * 민족의 역사도한 사람의 개인에서 출발합니다.거대한 기업의 역사도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에서시작됩니다. 아무도 가지 않았던 새로운 길,아무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체험,한 사람이 기록한 작은 역사책이새로운 역사를 창조합니다. ... 더보기
나쁜 소식을 많이 들을수록 기뻐해야 한다 여러분이 지도자로서 가장 들을 필요가 있는 것이바로 나쁜 소식이다.좋은 소식은 내일도 좋은 것이지만나쁜 소식은 내일이면 더 나빠질 것이다.바로 이것이 비록 사실이 가슴 아프더라도언제나 까다로운 질문을 하고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안전한 이유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에서 대부분의 리더들은 낙관적인 경향이 있어장밋빛 미래만 생각하기 쉽습니다.좋은 소식은 부각되지만, 나쁜 소식은바위가 물속에 가라앉듯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게 됩니다.나쁜 소식이 자유롭게 소통되어야조직이 위험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나쁜 소식을 즐겨, 먼저 들을 줄 아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 더보기
1년 생존 선고를 받았다면? J, 가끔 제정신이 드는 날에는 살아 있는 나날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정말 나이가 들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이제야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서일까요. 만일 내가 느닷없이 일 년만 살게 되었다는 선고를 받는다면, 하는 생각을 요즘은 자주 합니다. 만일 그렇다면 나는 진정 무엇이 하고 싶을까요. - 공지영의《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중에서 - * 앞으로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선고를 받았다면 정말 무엇을 하게 될까요? 감사해야 할 사람 만나 감사하고, 사랑할 사람 더욱 사랑하고, 꼭 한 번 가고 싶었던 곳 찾아가고... 그렇게 금쪽같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1년이 2년으로, 2년이 10년, 20년으로 연장되지 않을까요?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감사와 행복이 넘칩니다. 더보기
'정직'과 '겸손함'으로... 지혜는 무언가를 많이 안다고 쌓이는 것이 아니다. 겸손함과 정진이라는 두 단어를 깊이 새기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알면 알수록, 행하면 행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우칠 것이다. - 공병호의《고전강독》중에서 - *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지혜롭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쉼 없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아는 것도 모른다고 발뺌하고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교만함을 버리고 '정직'과 '겸손함'으로 진실과 지혜에 다가가기 위해 한 걸음 내딛을 때 우리는 좀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