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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고용보장은 사장이 아니라 고객이 하는 것이다 고용 보장은 사장이 아니라, 고객이 하는 것이다. 열심히 일해서 좋은 물건을 만들면, 고객이 사원들 고용도 보장하고 월급도 줄 것이다. 쉽게 말해서 제가 추진해 온 경영혁신의 목표점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원들이 ‘고용을 보장해 줄 사람도, 내게 월급을 줄 사람도 결국 고객이다’라고 확고하게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 서두칠, 이스텔시스템즈 사장 서두칠 사장은 ‘고용을 보장하라'는 노조의 요구에 위와 같이 답했습니다. 그는 고객으로부터 고용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좋은 물건을 값싸게, 그리고 열심히 만들어 내 놓아야 한다고 노조를 설득했습니다. 모든 사원들이 그런 의식으로 무장된 회사라면 그 회사는 소가 아니라 코끼리가 밟아도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그의 일관된 주장입니다. 더보기
내가 최고인 단 하나의 이유 타고난 파일럿 같은 것은 없어요.내 소질이나 재능과는 상관없이, 유능한 파일럿이 되는 건 정말 힘든 일이고,평생을 배워야 하는 일입니다.최고의 파일럿이라면 남들보다 더 많이 비행해야 하지요.오직 그게 최고인 이유입니다.- 캐롤 드웩, ‘마인드셋’에서 톰 울프 저 ‘필사의 도전’에서 주인공 척 예거의 말입니다.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빗대어 살짝 바꿔 보세요.‘타고난 사장은 없습니다.’ ‘타고난 마케터도 없습니다.’오직 평생학습만이 최고를 만듭니다. ... 더보기
강함과 따뜻함 두 마리 토끼를 잡자 기업은 강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그리고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는 경영을 하지 않으면기업으로서 가치가 없다.강함과 따뜻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란 쉽지 않다.그러나 이것이 바로 사장의 책무다. 왜냐하면강하면서 따뜻한 회사가 직원들의 사기와 의욕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 곤도 노부유키 일본레이저 사장, ‘곤도의 결심’에서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 플레이 백(playback)에서사립탐정인 필립 말로가 말합니다.“강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고,마음이 따뜻하지 않으면 살아갈 자격이 없다”강함과 따뜻함은 선택이 아닌, 둘 다 갖춰야 하는 필수품입니다. ... 더보기
한 치수 큰 모자를 쓰라 한 치수 큰 모자(one size bigger hat)를 써라. 자신의 위치보다 한 직급 높은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고민할 때 역량이 크게 향상된다. 현재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말고 도전정신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 신재원 박사 (젊은 나이에 미국 나사 국장보가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 부끄럽지만, 신입사원 때 우연한 계기로 CEO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늘 ‘내가 사장이라면?’이라는 관점으로 생각하고 일하다 보니, 점차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일의 완성도도 높아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미래를 가릅니다.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이 진짜 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보기